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포토엔HD] 박신혜 ‘깜찍하게 화이팅’ 김혜진 기자
김혜진 기자 2018-04-04 14:30:20


[뉴스엔 김혜진 기자]

tvN 새 예능프로그램 '숲속의 작은 집' 제작발표회가 4월 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박신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숲속의 작은 집'은 인적이 없는 숲 속에 고립돼 행복을 찾기 위해 '오프그리드' 등을 시도하며 슬로라이프를 사는 콘셉트의 프로그램. 피실험자들은 주위에 있는 것이라곤 자연과 자기 자신 뿐인 곳에서 '나답게 살기'를 통해 행복을 찾아나간다.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 오롯이 혼자서만 생활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며,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광도 함께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뉴스엔 김혜진 jin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손동운 ‘컬투쇼’ 인증샷, 훈내 폴폴 왕자님 비주얼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수지, 앉아만 있어도 화보 완성 ‘심쿵을 부르는 뽀뽀 쪽’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수지 ‘청치마에 까만양말도 완벽소화’[포토엔HD]

수지 ‘나날이 리즈 경신하는 청순미모’[포토엔HD]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창열 “‘창렬’ 도시락, 확인 안 한 내 잘못..이번엔 아냐”

수지 ‘짧은 치마입고 예의바른 90도 인사’[포토엔HD]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