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Xt vN 측, 이상민·노홍철 출연료 미지급에 “제작사에 정산 요청”(공식)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4-04 11:51:45


[뉴스엔 김예은 기자]

XtvN 측이 'F학점 공대형' '더 벙커8' 출연료 미지급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해 방송된 XTM(현 XtvN) 'F학점 공대형' '더 벙커8' 출연진 노홍철, 문세윤, 이용진, 이상민, 이상준 등이 출연료 일부를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두 프로그램은 제작사 H픽처스가 만들어 XTM이 전파를 태운 프로그램. 종영한 지 1년 가까운 시간이 지났음에도 정산이 되지 않은 상태다.
이와 관련해 XtvN 측 관계자는 4월 4일 뉴스엔에 "저희(CJ E&M) 측에서는 제작사에 출연료가 지급이 된 건이다. 제작사에 출연료 정산 요청을 해왔고, 이번에도 아직까지 지급되지 않은 건에 대해 요청을 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미지급 사태로 이상준은 1천만 원 가량을, 이용진은 출연료 절반 가까이를 받지 못했다. 노홍철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최근 제작사



측은 출연료 지급을 약속한 상황이다.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사랑 측 “2m 높이서 추락, 골절상+타박상..심신 놀라”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PD수첩’ BBK부터 박봄 마약까지, 정권에 협조한 꽃길 검사들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김사랑 측 “2m 높이서 추락, 골절상+타박상..심신 놀라”(공식)

[포토엔HD] 강다니엘 ‘경호원 호위 받으며 입국’

‘해투’ 임태경 “‘미스티’ 속 내 피부, 눈 뜨고 봐줄 수 없었다”

강다니엘 측 “팔목 붕대? 춤 연습중 인대 늘어나‥활동 지장 없다”(공식)

[포토엔HD] 크리스탈 출국 ‘공항패션 준비 못했는데...’(공항패션)

[결정적장면]대륙여신 홍수아, 15년전 풋풋했던 모델시절(살미도)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포토엔HD] 크리스탈 ‘공항패션 이런모습 처음이야’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

"영화 속 인물들, 실제론 있어선 안된다." '살인소설' 김진묵 감독을 만..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