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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신드롬 어디까지 가나, 초고속 150만 돌파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04 07:13:14


[뉴스엔 배효주 기자]

'곤지암'이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0만까지 노리고 있다.

4월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3일 영화 '곤지암'이 8만7576명의 관객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현재까지 누적 관객수는 156만4516명이다.
'곤지암'은 3월 개봉한 공포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018년 한국 영화 최단 기간 기록을 달성한 데 이어, 최근 10년간 한국 공포 영화 중 가장 빠른 속도를 기록한 것.

이에 '곤지암' 천하가 어디까지 계속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영화 '곤지암'은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로 CNN에서 선정한 공포 체험의 성지 ‘곤지암 정신병원’에서 7인의 공포 체험단이 겪는 기이하고 섬뜩한 일을 그린 체험



공포다. 절찬 상영 중.(사진=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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