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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뭉뜬’ 은지원 “젝스키스 오래된 부부느낌, 팬들에 존댓말 고심”
2018-04-04 06:02: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은지원이 젝스키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4월 3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은지원과 함께한 두바이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은지원은 이날 자신의 최대 관심사로 젝스키스를 꼽았다. 그는 “간만에 젝스키스 하니까”라며 “너무 오래돼서 오래된 부부 같은 거 있지 않나. 약간 그런 거다. 팬들하고 재회한 게 너무 좋다”고 애정을 표했다.
팬들의 느낌이 예전과 같느냔 멤버들의 질문엔 “완전 다르다. 옛날에는 '고마워 조심히 들어가고. 공부 열심히 하고' 그랬는데 애들이 예쁘게 자라서 한 직종에 종사하고 있고 변호사도 있고 이렇다. ‘반말을 해야 하나 존댓말을 해야 하나’, ‘동생인가?’ 이렇게 된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JTBC ‘뭉쳐야 뜬다’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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