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머니백’ 시계태엽처럼 정교한 코미디, 7人 모두 주인공(종합)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4-03 16:44:42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도 재밌어하는 영화 '머니백'이 베일을 벗었다.

영화 '머니백'(감독 허준형)이 4월 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시사회를 갖고 베일을 벗었다. 이날 주연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와 허준형 감독이 참석했다.
왼쪽부터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 왼쪽부터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왼쪽부터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 왼쪽부터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
'머니백'은 이긴 놈이 다 갖는 세상, 하나의 돈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일곱 명이 뺏고 달리고 쫓기는 추격전을 다룬 작품이다. 충무로를 주름잡는 배우 김무열, 박희순, 이경영, 전광렬, 임원희, 오정세, 김민교까지 총집합해 꼬이고 꼬인, 엮이고 엮인 7명의 캐릭터를 연기한다.

이날 배우들은 입을 모아 "시나리오가 재밌어서 출연을 결정한 영화"라 말했다. 또 어느 한 사람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돌아가는 게 아닌, 일곱 배우 모두가 주인공인 점을 영화의 관람 포인트로 꼽았다.

특히 어머니의 수술비를 준비해야 하는 처절한 상황에 놓인 김무열은 "이 영화는 단순한 코미디 영화라 생각 안 했다. 상황들이 워낙 처절해서 개인의 사투 같은 느낌이었다. 상황마다 캐릭터가 닥친 여러 일들에 대해 진실하게 다가섰다. 웃기려고 하지는 않았다"고 촬영에 임한 소감을 밝혔다.

이경영은 영화를 두고 "명품 시계 태엽처럼 오밀조밀 정확하고 유쾌한 영화였다"고 자평했다. 또 "킬러 박 역할은 제 필모그래피 중 유일하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역할이다. 천진난만하게 연기하려고 애썼다. 개구쟁이처럼, 하지만 속물은 아니게 보이려 노력했다"고 밝혀 예비 관객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임원희 역시 "오늘 영화를 처음 봤는데 너무 재밌었다. 제 연기보다 다른 캐릭터를 쫓아가기 바빴다"며 감상평을 전했다.

택배기사 역할을 맡은 오정세는 극중 진상 손님으로부터 간장게장을 뒤집어쓰는 극한 연기를 해야 했다. 오정세는 "진짜 간장게장이었다. 연기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회상했다. 이어 "실제로 배달업을 10년 한 적이 있어서 경험을 녹여냈다"고 덧붙였다.

영화보다 드라마에서 주로 활약했던 전광렬은 이번 영화를 위해 살을 찌우는 노력을 기울였다. 먼저 "난 신인 영화배우다"고 자신을 소개한 전광렬은 "그간 영화를 많이 하고 싶었는데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전광렬이라는 배우는 많은 스펙트럼을 갖고 있다"고 자신을 깨알같이 어필했다. 또 "탐욕스러운 정치인을 표현하기 위해 몸무게를 6kg 증량했다"는 노력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머니백'은



4월 12일 개봉한다.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
‘옥류관 서울 1호점’ 존박·돈스파이크의 평양냉면 먹는 법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국제마피아, 정치인 유착 의혹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변사체, 유병언 회장 맞다”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
박효신, 살 쪽 빠진 근황 공개 ‘볼살 실종된 완벽 V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어제TV]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종합)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서프라이즈)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슈퍼맨 장윤정♥도경완, 두아이 부모 돼도 마성의 입담[어제TV]

카이 “엑소로 7년, 시간에 연연하지않고 행복하게 활동하고파”

‘런닝맨’ 한은정, 녹화 도중 상의 탈의..멤버들 혼비백산 ‘유재석도 경악’

‘미스터 션샤인’ 기세 무섭다..또 자체 최고 시청률 ‘10.6%’

MLB.com “51G 연속출루 추신수, 계속 달렸다..이제 올스타전”

‘라이프온마스’ 마약중독자 김결, 인상 깊은 특별출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

1959년생 이준익 감독이 래퍼가 주인공인 영화 '변산'을 만들었다고 해서..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트와이스 “첫 여름컴백→차트1위, 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