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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티’ 이성욱 “초반 진기주 좋아한단 오해, 러브라인 기대도”(인터뷰)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4-05 06:07:02


[뉴스엔 글 황수연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배우 이성욱이 극중 진기주와의 러브라인을 기대했다고 수줍게 고백했다.

이성욱은 최근 종영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극본 제인/연출 모완일)에서 JBC 보도국 뉴스나인 팀장 '웅팀장' 오대웅 역을 맡았다. 7년째 뉴스나인 앵커와 언론인 상을 독점하는 고혜란(김남주 분)에 열등감을 지닌 인물. 젊고 유능한 한지원(진기주 분)을 새 앵커로 추천하며 고혜란과 사사건건 갈등을 빚었다.
'한지원 바라기'인 덕에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도 받았다. 최근 뉴스엔과 종영 인터뷰를 가진 이성욱은 "방송이 나가가고 주변에서 다 제가 한지원을 좋아하는 것 아니냐고 물어보셨다. 당시 선배로서 후배를 좋아하는 순수한 마음으로 연기했는데 왜 그렇게 보일까 궁금했다. 아무래도 상황을 극대화해서 표현하다 보니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이성욱은 "사실 제가 봐도 둘이 잘 되는 느낌은 아닌데 주변에서 그런 말을 들으니까 '혹시나' 싶은 게 있었다. 이러다 나중에 한지원이랑 러브라인이 생기는 건 아닐까? 준비를 해야 하나 기대해봤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지원 역을 맡은 진기주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이성욱은 "이렇게 말해도 되나. 기주는 정말 순박하다. 처음 대본 리딩을 할 때 인사하는 순간부터 착했다. 센 역할을 잘 할 수 있으려나 걱정됐는데 역시 프로페셔널하더라. 연기할 때는 다른 사람이 됐다. 또 항상 자기 연기를 철저히 준비해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이성욱이 연기한 '웅팀장'은 무거운 극 분위기를 환기시켜주는 코믹 캐릭터였다. 애드리브가 많았다고 밝힌 이성욱은 "초반에는 조심스러웠는데 제가 계속 시도하니까 감독님이 나중에는 그냥 내버려 두셨다. 아마 귀엽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고 답했다.

함께 연기하는 순간을 꿈꿨던 선배 이경영과의 호흡도 털어놨다. 이성욱은 "제가 보던 영화 속 주인공과 만나다니, 너무 영광스러웠다. 실제로는 굉장히 유쾌하시고 촬영장의 큰형님 같은 분이셨다. 재밌는 아이디어도 많이 내는데 감독님께 거절당할 때가 종종 있었다. 그러면 바로 '오케이~'이러면서 아무렇지 않은 척하신다. 귀여우셨다"고 웃음을 지었다.

'미스티'가 시청률 10%의 벽을 넘지 못해 아쉽지 않냐는 질문에는 "물론 더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고 생각해 아쉬움은 있다. 그런데 제 입장에서는 그동안 했던 작품들에 비해 굉장히 시청률이 잘 나온 거라 감사하다. 지상파와 비교했을 때 8%대 시청률은 나오기 힘들고 굉장히 좋은 성적이라고 생각한다. 굉장히



만족한다"고 밝혔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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