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FIFA, 러시아 월드컵서 VAR 활용 확정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3-17 21:09:54


[뉴스엔 김재민 기자]

러시아 월드컵에서 VAR 판독이 진행된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3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 의회가 미래의 국제 대회에 영향을 미칠 중대한 결정을 내렸다"며 VAR 비디오 판독 시스템을 2018년 러시아 월드컵에 도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일 FIFA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VAR 활용을 축구에 정식 도입하는 안건을 의결하면서 러시아 월드컵에서 VAR을 도입할지 논의에 착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의회를 통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VAR 시스템을 도입하는 것과 함께 벤치에 전자 장비를 착용하고 외부로부터 정보를 습득하는 행위가 허용됐다.

FIFA에서도 지난 2017년 클럽 월드컵과 U-20 월드컵 코리아 등 주관 대회에서 VAR 시스템을 활용한 바 있다. 러시아 월드컵에도 VAR 시스템이 공식 승인되면서 향후 VAR 시스템의 활용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자료사진



=VAR 시스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지상파-종편 오늘(27일) 남북정상회담 생중계 집중, 대거 결방

[어제TV]조은지, 소속사 대표에 3번 차이고도 대시해 결혼한 뒷얘기(인생술집)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정시아, 백도빈 함께 한 가족화보에 “사랑한단 말로도 부족”

‘인생술집’ 조은지 “낯가림 심해..TV·노래방도 끊었다”

[TV와치]‘슈츠’ 원작에 얹은 한국적 감성의 각색, 독일까 약일까?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

"영화 속 인물들, 실제론 있어선 안된다." '살인소설' 김진묵 감독을 만..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박인비 “세계랭킹 1위 목표 아니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