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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 “동방신기 보고 가수 꿈, 아이돌은 안 맞았다”(인터뷰)
2018-03-15 16:26:20
 


[뉴스엔 이민지 기자]

데뷔 전 1위 가수가 된 민서. Mnet '슈퍼스타K7'을 통해 대중에 얼굴을 알린 민서는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후 광폭 행보를 보였다. OST로, '좋니' 여성버전이자 답가인 '좋아'로 음악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좋아'는 음원차트를 올킬하며 민서의 이름을 음악팬들에 각인시켰다.
어린시절부터 노래를 참 좋아했던 민서는 7살 때 어린이합창단에서 노래했고 각종 동요제에 나갈 정도로 노래를 좋아했다. 그러다 '가수'라는 직업을 알게 돼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일찌감치 자신이 나아갈 길을 정하고 지금까지 달려온 것이다.

민서는 "초등학교 때에도 동요대회란 대회는 다 나갔고 음악발표도 다 해봤다. 내가 초등학교 5~6학년 때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빅뱅, 원더걸스가 큰 인기를 얻었다. 그때 대중가수라는 직업이 있다는 걸 인식했다"고 회상했다.

그는 "그때 동방신기가 도쿄돔에서 무대에 서는 걸 봤는데 너무 멋있었다. 몇만명 앞에서 그 큰 무대를 뛰어다니면서 노래하는데 너무 멋있었다. 그걸 보고 가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환호성과 박수가 가득한 그런 무대를 하고 내려오면 무슨 기분일까 궁금했다. 너무 멋있는 직업인 것 같다"고 가수의 꿈을 키웠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줬다.

실제로 연습생 생활을 하기도 했다. 노래를 좋아했던 민서에게 퍼포먼스를 배우는 일이란 쉽지 않았다.

민서는 "중학생 때 잠깐 연습생 생활을 했었다. 노래보다 퍼포먼스 위주로 연습을 하다 보니까 이걸 계속 하는게 맞는 것인지 고민이 됐다.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은 따로 있었다. 아이돌로 유명해진 다음에 내 노래를 하면 사람들이 많이 들어주지 않을까 생각하기도 했는데 결론적으로 아이돌은 내 길이 아닌 것 같았다. 내가 하고 싶은 음악을 계속 밀고 가야겠다고 생각했고 그 뒤론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해본 적이 없다"고 밝혔다.

고등학교 3학년 때 아현정보산업고등학교 실용음악과로 옮긴 뒤 보다 체계적인 음악 공부를 할 수 있었다. 민서는 "그 전에는 독학을 주로 했는데 학교에서 처음으로 체계적인 공부를 했다. 거기서 신세계가 열렸다. 그 전엔 한국 가요만 들었는데 대중음악사도 배우고 재즈부터 팝까지 쭉 배우는데 신세계였다. 많이 배웠다"고 말했다.

민서는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서 더 발전할 수 있었다. 윤종신에게 많은 조언을 들었다는 민서는 "내 보컬적인 부분을 터치하는 조언이라기 보다 인생과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조언을 해주신다. 솔로 여가수들의 영상들을 보내주시곤 한다. 무대를 이끌어가는 힘이 느껴지는 영상이 도움이 될거라며 보내주시고 요새 유행하는 장르나 선생님이 관심있는 장르들을 소개해주신다"고 밝혔다.

앨범 작업기에 대해 묻자 민서는 "예상한 정도로 힘들어서 그래도 다행이다"며 웃었다. 이어 "마냥 힘들줄 알았는데 생각 외로 재미있는 부분도 많다. 고된 작업만 있을 줄 알았는데 사이사이에 재미있는 일들도 많고 좋은 경험을 했다. 많은 사람과 친해질 기회도 생겼다. 하기 전부터 긴장하고 걱정해서 좀 나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출발이 좋다"는 말에 "기대했다가 실망한게 많아서 기대를 안하는 타입이다. 그래서 댓글도 안 보고. 상처 받기 싫다"고 솔직히 털어놓기도.

이제 가수로 첫발을 디딘 민서는 '원로가수'를 꿈꾼다. 그녀는 "나이가 많이 든 후에도 계속 음반활동을 하고 공연도 하는 그런 모습을 꿈꾼다. 그게 너무 멋있어 보인다. 정미조 선생님이 최근에 앨범을 내셨다. 첫마디를 듣고 울컥했다. 노래에 인생이 담긴 느낌이 들었다. 내가 나이가 많이 먹었을 때 다른 사람이 내 목소리를 듣고 그런 울컥함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쉬운 일이 아니라 더 멋있는 것 같다"고 꿈을 밝혔다.

한편 민서는 최근 데뷔곡 '멋진꿈'을 발표했다. 글로 배운 민서가 꿈 속에서 처음 느껴본 풋풋한 설렘을 담은 노래다. 민서의 맑은 음색과 때묻지 않은 감성이 가득해 듣는 이들을 기분 좋게 하는


곡이다. (사진=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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