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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소설’ 이은우 “너무 추워서 떨다가 6kg 빠져”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3-15 11:37:58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장경호 기자]

이은우가 영화 촬영하며 살이 6kg이나 빠졌다고 고백했다.

이은우는 3월 1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살인소설'(감독 김진묵) 제작보고회에서 촬영 현장이 어땠느냐는 질문을 받고 "너무 추웠다"고 털어놨다.
제천에서 촬영했다는 이은우는 "너무 떨어서 3kg이나 빠졌다"며 "영화 촬영 마치고 나니 6kg가 빠졌다. 추위와의 싸움이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영화 '살인소설'은 지방선거 시장 후보로 지명되며 인생 최고의 순간을 맞은 ‘경석(오만석)’이 유력 정치인인 장인의 비자금을 숨기러 들른 별장에서 수상한 청년 ‘순태(지현우)’를 만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는 24시간을 긴박하고 밀도 있게 그려낸 스릴러다



. 4월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장경호 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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