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리턴’ 일부러 체포된 조달환, 속내 알 수 없어 더 무섭다
2018-03-15 11:04:25


[뉴스엔 이민지 기자]

조달환이 '리턴'에 긴장감을 높이고 있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 27, 28회에서는 10년 전 태민영(조달환 분)의 모습이 공개됐다. 그는 10년전 이미 악벤져스 4인방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그들을 무너뜨릴 준비를 해왔다.
극 말미 그는 어떠한 망설임도 없이 금은방 안으로 들어가 다짜고짜 유리를 깨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그뿐 아니라 일부러 비상벨을 눌러 경찰을 출동하게 만든 후 붙잡혔다. 경찰에 붙잡히는 그의 단호한 눈빛과 행동이 어떤 파장을 불러 일으킬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조달환은 '리턴'에서 눈빛부터 표정, 말투, 행동까지 캐릭터와 한 몸이 된 듯 완벽한 연기력을 선보여 매번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은 회차 동안 그가 악벤져스 4인방에게 당했던 수모를 되갚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SBS '리턴'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재벌3세 함연지 밝힌 공부법, 괜히 상위 0.1% 아니었네 ‘문제적남자’
‘실화탐사대’ 재벌가 어린 자녀들의 갑질 실태 ‘충격 폭로’
‘1대100’ 종영, 빵터진 역대 우승자 상금 비화
‘비키니 세계 3위’ 류세비, 감탄만 나오는 미공개 화보
11kg 찐 오정연,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 ‘홀쭉해졌네’
화사 수영복 수위 파격 의상, 극명하게 엇갈린 극과 극 반응
레이양 공주풍 집 공개, 나이트가운 한 장 걸친 머슬퀸
정소민 ‘청순 글래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비키니 세계 3위’ 류세비, 감탄만 나오는 미공개 화보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결정적장면]

화사 수영복 수위 파격 의상, 극명하게 엇갈린 극과 극 반응

11kg 찐 오정연,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 ‘홀쭉해졌네’[SNS★컷]

재벌3세 함연지 밝힌 공부법, 괜히 상위 0.1% 아니었네 ‘문제적남자’ [어제TV]

레이양 공주풍 집 공개, 나이트가운 한 장 걸친 머슬퀸[SNS★컷]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SNS★컷]

‘1대100’ 아쉬운 종영, 빵터진 역대 우승자 상금 비화 [어제TV]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도 이렇게 청순할 수가[SNS★컷]

‘실화탐사대’ 재벌가 어린 자녀들의 갑질 실태 ‘충격 폭로’

‘남자친구’ 박보검 연기력 논란, 송혜교에 기대선 안된다[스타와치]

반박불가 방탄소년단, 이변없는 멜론뮤직어워드 주인공 [뮤직와치]

연예계 활동 뜻 없다더니..율희 ‘살림남2’ 합류 반응 엇갈리는 이유[TV와치]

‘도어락’ 혼자사는 여성은 절대 보지 말 것[영화보고서]

‘사실상 퇴출’ 마이크로닷, 연말 공연 라인업도 제외

‘골목식당’ 백종원, 사비 쓰고 각서 써주면서까지 왜 굳이[TV와치]

아는형님 강다니엘 “돈 벌자 母 넓은 전셋집 해 드렸다”[결정적장면]

“10년간 父 빚 갚았다” 차예련 빚투에 가정사까지 드러나(종합)

첫방 ‘운명과 분노’ 주상욱, 강간위기 이민정 구하고 키스 “미친놈 맞네”(종합)

‘SKY캐슬’ 염정아X김서형, 그녀들의 빅픽처가 궁금하다

‘SKY 캐슬’ 김혜윤 “예서 ..

김혜윤이 'SKY 캐슬' 속 강예서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의 반응을 전혀 예상..

‘마약왕’ 송강호 “흥행 부담, 결과 ..

‘도어락’ 이가섭 “실제로도 공블리..

‘분노유발자’ 조우진 “女에 ‘커피..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싫어하는 사람..

황교익 “백종원 언급하는 건 내 직업,..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