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김용진 “원래 음치였다, 무대공포증은 ‘불후’로 극복”[포토엔]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3-15 09:29:10


[뉴스엔 황수연 기자]

가수 김용진이 음치였다고 고백했다.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2018 수퍼 루키로 떠오른 김용진이 사이판에서 찍은 생애 첫 화보를 공개했다.

김용진은 최근 지오아미코리아, 미친사이판과 함께 사이판을 배경으로 이국적이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화보에 담았다. 아름다운 사이판의 가로수와 공허한 폐혜의 공간에서 럭셔리한 바캉스룩, 과감한 시스룩을 선보였다. 김용진의 트레이드 마크인 순수한 눈빛과 포즈가 어우러져 강렬함이 묻어났다.
그는 드라마 '봄날' OST로 유명한 가수였다. 올해로 데뷔 11년차지만 얼굴보다는 목소리가 더 먼저 유명했다. '불후의 명곡' 무대를 통해 서서히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며 존재감을 알리고 있는 중이다. 다시금 '봄날'을 맞고 있는 셈.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에서 김용진은 "사실 무대 공포증이 있어서 2007년 아이라는 이름으로 데뷔했다. 무대공포증으로 인해 제대로 활동하지 못했고, 이후 2010년 또 한차례 보컬 그룹 보헤미안으로 데뷔했지만 이때도 힘들었다. '불후의 명곡' 우승을 통해 자신감을 얻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들으신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을 해주시고 팬들도 생겼다. 신기하고 영광스런 나날들"이라며 웃었다.

당초 그는 집안의 권유로 골프 선수를 준비했었다고. 그는 "스무살 이전에 가족들이 골프선수를 권유하셨다. 고등학교 때 캐나다 이민을 가려다가 집안이 어려워져서 계획을 접게 됐다. 뭘 해야 하지 고민을 하고 있던 차에 이쪽으로 인연이 닿았다. 사실 연예계 쪽엔 전혀 관심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바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는데, 당시 그 바를 소개하는 잡지 화보를 찍으면서 잡지사 기자 분이랑 친분이 생겼다. '연기자 해볼 생각이 없느냐'는 제안을 받았고, 그때 지금의 소속사 대표님과 만나게 됐다. 이후 연기 수업을 받다가 '이건 나랑 안 맞는 거 같다' 싶어서 못하겠다고 말씀 드렸더니 '너는 목소리가 좋으니 가수를 해보는 것이 어떻겠느냐'고 하셨다. 그게 직접적 계기였다"라고 떠올렸다.

원래는 음악적 감각이 없는 음치였다는 고백도 했다. 그는 "학교 다닐 때 음악시간에 노래하면 선생님이 '장난으로 하지 마'라고 말씀하실 정도로 음치였다. 정말 노력을 많이 했다. 남태령 근처에 한 연습실을 다니며 진짜 죽어라 노래만 했다. 그때 좋은 선생님들을 만났고, 운 좋게 음악을 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곧 싱글 앨범을 낼 계획이다. 이후 게릴라 공연(버스킹)도 하고, 라디오나 방송, 노래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장소라면 어디든지 갈 거다"라며 웃었다.

김용진의 추가 화보컷과 사이판 화보 동영상은 지오아미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계속 공개된다



.(사진=지오아미코리아 제공)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문가비, 셀카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몸매 ‘돋보이는 애플힙’
‘인생술집’ 진서연 “남편 9살 연상, 베를린 거주 중..노출 터치 안 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포토엔HD]손흥민 ‘오초아도 못 막은 강력한 슈팅’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포토엔HD]손흥민 ‘멀어져가는 16강에 눈물 인사’

[포토엔HD]손흥민 ‘눈물 꾹 참으며 인사’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포토엔HD]손흥민 ‘멕시코 1-2 패배에 울먹’

[포토엔HD]손흥민 ‘멕시코 상대로 첫 골’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멕시코전 평점, 손흥민 최고 8.1점-장현수 최악 5.7점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