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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빛’ 신혜선이 내놓은 자살시도+상상암에 대한 변(인터뷰)
2018-03-15 11:00:07


[뉴스엔 박아름 기자]

'황금빛 내 인생'은 큰 인기를 얻었지만 여주인공의 자살시도, 상상암 설정 등으로 끊임없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한 여주인공 신혜선의 생각을 들어봤다.

KBS 2TV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한 배우 신혜선은 3월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뉴스엔과의 인터뷰에서 상상암, 자살시도 등 자극적인 장면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신혜선은 논란이 된 서지안의 자살시도 신에 대해 "나도 충격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신혜선은 "솔직히 자살시도를 해도 실제 자살을 하지 않을 거란 걸 알기 때문에 그렇긴 했지만, 시간대가 가족 드라마니까 자살이라는 게 자극적이지 않을까라는 걱정도 했다. 어린 시청자들이 보기에 비교육적이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긴 했지만 지안이의 심정만 놓고 보면 다 놓고 싶은 심정이었다"며 "그 모든 상황들이 나의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그렇게 됐고, 여러가지 일들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면서 다 포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었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또 신혜선은 상상암 설정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기도. 이와 관련, "변명을 한다기보단 상상암이 표현하기엔 단어를 그렇게 만들어내다보니 '상상암이 뭐야?' 이런 얘기도 들었다"고 운을 띄운 신혜선은 "그냥 연기했던 내 입장에서 보자면 그렇게 암을 만들어낼 정도로, 상상암에 걸릴 정도로 심적으로 힘들었던 아빠의 모습을 표현하는 단어였던 것 같다. 그래서 난 개인적으로 가슴이 아팠다. 완전 객관적인 시청자의 입장에서 보지 못해서 그럴 수도 있지만 난 가슴 아팠다. '얼마나 힘들었으면 가짜로 상상임신하듯 암을 만들어 떠나고 싶으셨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신혜선은 "자극적일 수 있는 출생의 비밀 같은 게 스피디하게 흘러 후반부엔 조금 늘어졌단 생각이 들 수 있을 것 같은데 드라마를 떠나 등장인물들의 심리상태를 보면 후반부엔 사건의 전개에 치중을 했다면 사건 후엔 인물들 감정의 변화를 주로 다뤘다. 그래서 아무래도 초반에 비해 스피디함이라나 확 몰입이 되는 자극적인 느낌이나 이런게 덜한 건 어쩔 수 없었던 것 같다"고 비교적 늘어졌던 후반부 전개에 대해서도 말했다.

그러면서도 신혜선은 상상암 관련 장면을 연기하면서 배우로서 조심스러웠다고 회상했다. 신혜선은 "그런 조심스러운 부분은 우리 팀 누구에게나 있었을 것 같다. 한 마디 한 마디가 조심스러운데 굉장히 조심스러웠다. 비록 아버지가 정말 암에 걸리셔서 돌아가셨지만 어쨌든 행복한 마음을 갖고 떠나셨다. 그래서 우리도 마지막에 찍을 때 아빠를 너무 슬프게만 보내려 하지 않았다. 슬픈 죽음이 아니라, 안타까운 죽음이 아니라 그래도 한 남자의 행복한 마무리를 보여주고 싶었던 마음이 있었다. 많은 사건들이 있었고 서태수(천호진)가 심적으로 고생했지만 마지막에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 자신의 몸을 헌신하면서 후회없이 떠나고, 가족들도 행복하게 받아주는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래도 어쨌든 죽는 것에 대해선 불편하실 수는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혜선은 3월11일 인기리에 종영한 ‘황금빛 내 인생’에서 타이틀롤 서지안으로 분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YNK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2T



V '황금빛 내 인생' 캡처)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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