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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쿠에바스 2-0 완파..8강서 페더러 재대결?
2018-03-15 07:00:16


[뉴스엔 김재민 기자]

정현이 쿠에바스를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정현(26위)은 3월 14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 테니스 가든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 단식 16강전에서 2-0(6-1 6-3)으로 파블로 쿠에바스(34위, 우루과이)를 완파했다.
정현은 1시간 18분 만에 쿠에바스를 제압하며 손쉽게 8강에 올랐다. 정현은 2018년 출전한 대회에서 5연속 8강에 오르며 상승세를 재확인했다.

'황제' 로저 페더러(1위, 스위스)와 재대결이 눈 앞이다. 정현은 페더러와 제러미 샤르디(100위, 프랑스) 경기의 승자와 8강에서 맞붙는다. 페더러의 8강행이 유력하다.

정현은 지난 호주오픈 4강에서 페더러를 만났다. 당시 발바닥 부상이 있었던 정현은 아쉽게 기권해야 했다



.(사진=정현)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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