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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승현, 가족 광고 제의에 “혼자 하면 편한데, 우려돼”
2018-03-14 21:24:09


[뉴스엔 김예은 기자]

김승현 가족이 광고 제의를 받았다.

3월 14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김승현 가족이 희소식을 들었다.

이날 김승현은 전화를 받더니 가족들을 불러 “광고 제의가 들어왔다. 이런 일이 없잖아”라고 말했다. 이어 “나만 찍는 줄 알았는데 가족들이 다 나와야한대”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이를 들은 가족들은 출연료를 두고 갑론을박했고, 김승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혼자 하면 편한데 가족이 자연스럽게 잘 나와야 하니까 우려가 된다”고 걱정스러워 했다



.(사진=KBS 2TV ‘살림남2’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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