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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끼줍쇼’ 이경규, 미대오빠 신성우 지식에 위기감[오늘TV]
2018-03-14 09:47:52


[뉴스엔 김명미 기자]

‘미대 오빠’ 신성우가 건축 지식을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3월 14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 신성우와 구하라가 밥동무로 나선다. 두 밥동무는 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신성우와 구하라는 등장부터 수려한 꽃미모를 뽐냈다. 규동 형제는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신성우의 조각 같은 외모를 언급하며 부러움을 표했다. 그 동안 ‘밥동무 문외한’으로 불렸던 이경규 역시 신성우의 명곡들을 꿰뚫고 있어서 놀라움을 샀다.
신성우의 매력 방출은 계속됐다. 신성우는 북아현동의 주택가를 걸으며 ‘건축 지식’을 방출해 미대 전공생의 면모를 드러냈다. 신성우는 벽돌로 쌓아올린 집 담장을 따라 걸으며 건축 구조 형태를 설명했다. ‘미대 오빠’ 신성우의 전문 지식에 놀란 이경규는 ‘이문학’ 자리를 놓고



위기감을 느꼈다는 후문이다.(사진=JTBC)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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