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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솜 “미투운동 구석구석 퍼졌으면” 지지
2018-03-13 13:54:14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솜이 미투운동을 지지했다.

배우 이솜은 3월13일 오후 명동 씨네라이브러리에서 진행된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미투운동에 대해 언급했다.

미투운동이 사회 전반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솜은 "미투운동이 구석구석 퍼져서 우리 사회가 좀 더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이솜은 "그래서 더 이상은 피해자분들이나 상처받는 분들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오는 3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이솜 주연의 청춘 판타지 영화 '소공녀'는 집만 없을 뿐, 일도 사랑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랑스러운 현대판 소공녀 ‘미소’의



도시 하루살이를 담아낸 작품이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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