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대군’ 윤시윤♥진세연, 신분위장 데이트 ‘설렘 폭발’
2018-03-12 08:12:42


[뉴스엔 황수연 기자]

윤시윤, 진세연이 버라이어티한 ‘신분 위장 데이트’를 펼치며 설렘을 유발했다.

3월 11일 방송된 TV조선 특별기획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극본 조현경/연출 김정민/제작 예인 E&M, 씨스토리/이하 ‘대군’) 4회 분은 전국 2.0%, 수도권 2.4%(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그 동안 방송됐던 TV조선 드라마 사상 ‘최고시청률’을 기록을 기록하는 등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
극중 형 이강(주상욱)에게 성자현(진세연)이 손목을 붙들려 있는 장면을 목격했던 이휘(윤시윤)는 묘한 질투심을 느끼게 되고, 이에 시종을 시켜 격구 시합에서 다친 자신의 팔에 자현이 손수 매어줬던 자현의 손수건에 푸른 붓꽃을 그린 후 자현이 그토록 원했던 안료 심중청까지 구해 자현에게 전달했다. 하지만 정작 자현은 휘가 손수건에 그려 넣은 ‘푸른 붓꽃’에 감동했을 뿐 휘의 의도를 파악하지 못했고, 결국 휘는 자현에게 “군마도를 그리고 싶다면 마장으로 나와라, 내가 스승이 되어주겠다.”라는 서찰을 보냈다.

약속 당일, 마장 앞에서 미복 차림을 하고 기다리는 휘 옆에 웬 선비가 나타났고, 휘는 그 선비가 바로 남장을 한 자현임을 알게 됐다. 자현이 “남녀가 유별한데 대낮부터 어울려 다니다 불미스러운 소문이라도 나면, 제 평판이 어찌 되겠습니까?”라고 별 일 아니라는 듯 대꾸하자, 휘는 “평판을 그리 중요시 여기는 사람이 외간남자에게 손목을 함부로 잡힌 것이오? 왕실 사내라면 치를 떨더니 다 내숭이었나보오?”라고 어쩔 수 없는 질투심을 표출했던 터. 그러나 자현이 왕족이라면 치를 떨다 못해 학을 떼었다고 말하며 분노하자, 휘는 그 기세에 말문이 막힌 채 자신이 왕자라는 정체를 밝히지 못하고 말았다.

이후 휘와 자현은 함께 군마도를 그리며 풋풋한 첫 데이트를 이어갔다. 휘가 붓을 잡은 자현의 손에 자신의 손을 겹친 채 그림을 가르쳐주는가 하면, 군마도를 그리기 위해 직접 말을 타고 느껴봐야 한다며 자현을 말에 태우기까지 했던 것. 더욱이 난생 처음 말을 타게 된 자현은 초반에는 두려움을 내비치다가도 이내 휘의 품에 안긴 채 말타기를 하며 강한 해방감을 내비쳤다. 그리고 자현은 휘가 자신의 이름을 전하자, “휘파람을 불면 도련님의 이름이 되네요?”라며 휘의 이름을 반복해서 읊조렸고, 휘는 그런 자현의 모습에 설렘을 느꼈다

그 때 이강(주상욱)의 계략으로 두 사람 앞에 초요경(추수현)이 나타나, 두 사람을 기방으로 인도했다. 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기방 구경에 들뜬 자현은 자리를 즐기려했지만, 어느 순간 초요경의 대금 연주에 빠진 듯한 휘의 모습에 묘한 질투를 느낀 나머지, 자신도 모르게 앞에 있던 술을 들이킨 채 인사불성이 됐다. 그리고 결국 휘의 등에 업힌 채 집에 도착하게 된 것. 아직은 서로에 대한 감정의 정체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서툴지만 아름다운 사랑을 시작한 두 사람의 모습이 안방극장에 핑크빛 설렘을 드리웠다.

그런가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이강(주상욱)이 왕가에 자식이 태어나지 않도록 궁인을 매수했던 계략을 알아챈 왕이 아무도 몰래 후손을 탄생시킨 것에 대한 분노를 폭발시키는 장면이 담겼다. 강이 이제는 단순히 ‘세제’가 아닌 ‘조정을 흔들 음모’를 꾸미고 있는 가운데 초요경을 시켜 윤시윤을 매수하려 하고, 동시에 숙부 양안대군(손병호)과 함께 여진족 추장에게 의문의 서찰을 보내는 것. 더욱이 이날 엔딩에서는 자현을 배로 유인한 후 자신에게 시집오라고 말했던 강이 자현을 찾아다니던 휘가 조각배를 타고 나타나 자현을 데려가려하자, “난 보낼 생각이 없어!”라며 자현의 손목을 낚아챘고, 그러자 자현은 휘를 보고는 강의 손을 뿌리치며 강물로 뛰어들었다.

한편 ‘대군-사랑을 그리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대군



-사랑을 그리다’ 방송분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
방탄소년단, 뉴욕 UN총회 행사서 김정숙 여사 만났다 ‘악수+경청’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아육대’ 리듬체조부터 육상까지, 관전포인트 셋[오늘TV]

키타노 타케시 누구길래? 구준회 SNS 설전 논란

방탄소년단, 뉴욕 UN총회 행사서 김정숙 여사 만났다 ‘악수+경청’[SNS★컷]

타이거 우즈, 여자친구 에리카 허먼과 ‘우승 키스’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조용했다” 손흥민 최저 평점 5점, 라멜라에 최고 8점

‘미션’ 김남희 “이응복PD는 은인..말도 안 되는 ‘도깨비’ 의리”(인터뷰)

현빈 ‘매일 보고 싶은 수트핏’ [포토엔HD화보]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곽동연 “일탈 NO, 힘겹게 쌓..

2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른스럽고 진중하다. 이런 곽동연도 가끔 일탈하고 ..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잘릴 줄 ..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