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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 “통장 20개 있다, 돈 쓰는 게 아니라 모으는 것”
2018-03-11 14:58:45


전원주가 남다른 경제관념을 공개했다.

배우 전원주는 3월 10일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했다.

전원주는 이날 방송에서 "돈은 쓰는 게 아니라 모으는 것이다"며 "명품을 사지 말고 사람이 명품이 돼야한다"고 소신을 드러냈다.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캡처
배우 박원숙은 전원주에게 "통장이 몇 개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전원주는 "한 20개 정도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여배우들이 혼자 살면서 느꼈던 외로움과 다양한 감정들을 공동체 생활을 통해 함께 나누며 새로운 주거 콘셉트를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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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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