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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의 우정’ 안정환 “박항서 감독, 전화하면 베트남 고위층과 식사”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3-10 22:55:03


[뉴스엔 황수연 기자]

안정환이 박항서 베트남 감독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안정환은 3월 10일 방송된 KBS 2TV '1%의 우정'에서 베트남 국민영웅이 된 박항서 감독과 친한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안정환은 "제가 전화를 했는데 지금 국회의장하고 밥 먹고 있으니까 전화 끊는다고 하더라. 난 근황을 묻지도 않았는데 다 답해준다"며 "베트남에서 잘 나가더라"고 말했다.
이에 배정남이 "베트남에 같이 가자"고 하자 안정환은 "그만 좀 다니자"고 선을 그어 웃음을 줬다.

한편 김희철은 친분이 있는 연예인으로 EXID 하니, 소녀시대 태연, AOA 설현을 언급해 배정남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1%의 우정'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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