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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방 ‘라이브’ 이광수, 재직 중이던 회사에 사기당했다
2018-03-10 21:54:02


[뉴스엔 김예은 기자]

이광수가 사기를 당했다.

3월 10일 첫 방송된 tvN 새 주말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 1회에서는 인턴 사원으로 일하던 염상수(이광수 분)이 불법 다단계에 당했다.

인턴인 염상수는 엄마, 형의 돈까지 받아 자신의 회사에 투자했다. 친구들에게도 투자를 권유했다. 그런데 한 친구가 전화를 걸어와 투자를 하지 않겠다고 했다. 염상수의 회사가 불법다단계라는 것.
이에 염상수는 “불법 다단계? 우리 회사 다단계면 우리 형 엄마 적금 다 깨서 했는데. 나 월급도 받아 이 새끼야”라며 분노했다.

그런데 다음날, 회사로 간 염상수는 몸이 굳었다. 사무실이 텅 비어 있었고 사기를 당한 사람들이 분노해 달려들었다. 경찰은 “치밀하게 위조했더라”며 염상수가 사기당한 것을



확실시했다.(사진=tvN ‘라이브’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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