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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현, 바이애슬론 좌식 5위..이종민 11위
2018-03-10 13:35:38


신의현이 5위에 올랐다.

패럴림픽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신의현은 3월 10일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7.5km 좌식 경기에서 5위를 기록했다.

신의현은 이날 경기에서 24분19초9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메달 획득 기대를 모은 신의현은 3위인 캐나다의 콜린 카메론에 약 20초 뒤쳐진 기록을 결승선을 통과했고 최종 5위에 올랐다. 사격에서 2발의 실수를 한 것이 아쉬웠다.

이종민은 26분02초5의 기록으로 11위에 올랐다.

한편 미국의 다니엘 크로센이 23분49초7을 기록해 1위에 올랐다.(자료사진=신의현)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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