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외신, 故 조민기 사망과 한국 미투운동 상세 보도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3-10 12:57:5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외신도 조민기 사망을 일제히 보도했다.

3월 9일(현지시간) 가디언, BBC, 버라이어티, 데드라인 등 해외 매체들은 한국 매체를 인용해 배우 조민기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외신들은 한국에서 미투운동이 시작되며 고 조민기의 성추행 피해자들이 세상에 나오기 시작했으며 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김기덕 감독,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 등 유명인사들에 대한 성범죄 혐의가 나오고 있다고도 보도했다.
한편 고 조민기는 9일 오후 4시께 서울 광진구 구의3동에 위치한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 창고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4용지 6장 분량의 유서를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고 조민기는 유서를 통해 학생들과 가족에게



미안하다고 남겼다. (사진=공동취재단)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프듀48’ 마츠이 쥬리나·미야와키 사쿠라, AKB48 총선거 1위·3위
‘동물농장’ 고양이 눈 적출하고 학대? 먼치킨 주인 “사람도 못 때려” ...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포토엔HD]정우영 ‘고개숙인 손흥민 위로’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포토엔HD]손흥민 ‘골문 앞에서 패스’

[포토엔HD]손흥민 ‘폭풍 같은 드리블’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포토엔HD]손흥민 ‘공격은 과감하게’

[어제TV]‘동상이몽2’ 장신영바라기 강경준, 결혼하니 아들바보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밤일 소문듣고 상심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

"100억 대작은 아니지만 우리만의 맛이 있다." 영화 ‘탐정: 리턴즈’에 출연한 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배우 아닌 두아들 엄마 김희애 어떨까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