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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 폭락’ 호세 바티스타, 은퇴 가능성
2018-03-09 15:47:25


[뉴스엔 안형준 기자]

바티스타가 은퇴할까.

팬랙스포츠 존 헤이먼은 3월 9일(한국시간) 아직 미계약자로 남아있는 호세 바티스타의 은퇴 가능성을 전했다.

헤이먼에 따르면 바티스타는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7자리 금액' 계약을 제안받았다. 헤이먼은 "제안은 아마 100만 달러였거나 100만 달러를 조금 넘는 수준이었을 것이다"며 "바티스타는 구단들이 자신의 가치에 맞는 제안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더이상 이 배트플립을 볼 수 없는 것일까
▲ 더이상 이 배트플립을 볼 수 없는 것일까
헤이먼은 구단들의 '소액 제안'을 거절한 바티스타가 은퇴할 수도 있다며 "만약 바티스타가 은퇴한다면 1억5,000만 달러의 제안을 이야기한 2년 후 은퇴하는 첫 선수가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

바티스타는 2015시즌을 종료 후 FA 자격을 얻었고 대형 다년계약을 원했다. 하지만 바티스타가 원하는 계약을 제시하는 팀은 없었고 결국 원소속팀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옵션이 붙은 단년 계약을 맺고 잔류했다.

헤이먼에 따르면 바티스타의 에이전트는 "바티스타는 어느 때보다 컨디션이 좋고 경기에 나서기를 원한다. 하지만 실현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바티스타는 지난해 토론토에서 157경기에 나섰지만 .203/.308/.366, 23홈런 65타점에 그쳤다. 풀타임 빅리거가 된 2006년 이후 처음으로 6할대의 OPS를 기록했다. 사실상 커리어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이미 37세가 됐고 성적마저 떨어진 바티스타에게 거액의 계약을 제안할 팀은 없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없지만 헤이먼은 바티스타의 은퇴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과연 빅리그를 호령하던 거포 바티스타가 이렇게 유니폼을 벗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2000년 신인드래프트 20라운드 전체 599순위로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지명된 바티스타는 2004년 빅리그에 데뷔했고 2008년부터 토론토 유니폼을 입었다. 바티스타는 빅리그 14시즌 통산 1,676경기에 출전했고 .250/.362/.480, 331홈런 927타점 66도루를 기록했다.(자료사진=호세



바티스타)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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