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나쁜여자라 매도-신변 위협 느껴” 최사랑, 허경영 사실혼 밝힌 이유(종합)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3-09 15:49:20


[뉴스엔 글 황수연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최사랑이 자신의 존재를 부인하는 허경영으로 인해 실망했고, 지지자들로부터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고 털어놨다.

3월 9일 오후 3시 서울 명동 르와지르호텔 3층에서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는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가수 최사랑의 기자회견이 열렸다.
최사랑은 1976년 생으로 지난 2015년 허경영이 작사한 '부자되세요'로 데뷔한 가수로 지난 1월 제기된 허경영 3년 열애설의 주인공이다. 앞서 이날 오전 최사랑 측은 '열애설 보도 후 허경영 측 지지자들에 의한 모욕적인 언사와 위협으로 고통을 겪었다'며 진실을 표명하고 싶다는 뜻을 전하며 기자회견 소식을 전해왔다.

검은 옷을 입고 등장한 최사랑은 "안녕하세요 최사랑입니다.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며 운을 뗐다. 자신에 대해 "저는 미국에 살다가 한국에 돌아왔고, 한 차례 이혼한 경험이 있다"고 소개했다.

이어 "우연한 기회에 허경영 씨를 알게 됐다. 우연이 반복되면서 인연이라고 믿게 됐다. 한국에서 의지할 곳이 없을 때 허경영 씨가 보여준 따뜻함과 자상함에 나이 차이를 떠나 마음이 열렸다. 또 '나중에 결혼할 거다. 내 곁에 있으면 영부인이 될 거다'고 했고, 이후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고 털어놨다. 최사랑에 따르면 두 사람이 교제한 건 지난 2015년부터. 햇수로 3년이 됐다.

두 사람의 사이가 어긋난 건 지난 1월 열애설이 제기되면서 부터다. 최사랑은 "가수 활동을 하려던 무렵 허경영이 직접 전화를 하고 자신이 매니지먼트를 하겠다고 했다. 이후 24시간 그의 수행비서로 있었다. 그런데 열애설이 난 뒤, 제가 마치 자신을 이용하는 것처럼 대처하는 모습을 봤다. 제가 유령처럼 있기를 원했고, 제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 심지어 저를 나쁜 여자로 매도하고 폄하하는 모습에 한 여자로서 인간으로서 마음 한켠이 무겁고 실망감이 들었다"고 밝혔다.

기자 회견을 열게 된 이유는 허경영 지지자들의 지나친 협박이다. 최사랑은 "저의 존재를 숨기고 부정하는 것까지는 괜찮은 데 이상하고 나쁜 여자로 폄하했다. 지지자로 하여금 저에게 적개심을 가지게 했다"고 말했다. 그는 "허경영이 자기 주변 지지자들 중 조폭들이 많아서 자기를 생각해서 (저에게) 어떤 짓을 할 수도 있다고 하더라. 신변의 위협을 느꼈다. 이렇게 밝히는 것이 제 신변 안전에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또한 최사랑은 "허위사실이 계속된다면 법적 대응도 고려해볼 것"이라고 덧붙인 상황. 앞서 허경영 또한 자신에 대한 누명이 계속되면 법적인 대응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의 사랑 싸움이 법정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이재하 rush@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현우 선택받은 임현주, ‘하트시그널2’ 종영 후 더 예뻐진 미모
개그맨 김태호 사망 비보에 서인아 “가슴 아프게 울었다”
김어준 휴가로 ‘뉴스공장’ 자리 비워, 양지열 변호사 대타투입
안정환, 일본vs콜롬비아전 어록제조기 등극 “日, 웬 떡이냐”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 화기애애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이영표 또 웃었다, KBS 일본vs콜롬비아 축구 중계 시청률 1위
슈틸리케 혹평 “슬프지만 한국은 3패, 스웨덴에 진 것 당연…손흥민 존재...
장현수 ‘국대 박탈-수사-추방-사형’ 청원까지..도 넘은 비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개그맨 김태호 사망 비보에 서인아 “가슴 아프게 울었다”

안정환, 일본vs콜롬비아전 어록제조기 등극 “日, 웬 떡이냐”

김현우 선택받은 임현주, ‘하트시그널2’ 종영 후 더 예뻐진 미모

“SNS 악플→해킹” ‘하트시그널2’ 송다은, 유명세 톡톡

정우성, 난민문제 언급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김어준 휴가로 ‘뉴스공장’ 자리 비워, 양지열 변호사 대타투입

“49도 리드오프 홈런+32G 연속출루” MLB.com, 추신수 활약 주목

이영표 또 웃었다, KBS 일본vs콜롬비아 축구 중계 시청률 1위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 화기애애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

천생 배우 김해숙, 그는 아픔까지 연기에 이용할 만큼 열정을 불살랐다. 6월 27일 ..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색했냐고..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억 대작 ..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