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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집’ 왕빛나, 박하나와 몸싸움 하다가 실신
2018-03-08 20:05:45


왕빛나가 박하나와 몸싸움 하다가 실신했다.

3월 8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9회 (극본 김예나 이정대/연출 김상휘)에서 은경혜(왕빛나 분)는 홍세연(박하나 분)와 싸우다가 과거사가 떠올라 경악했다.

은경혜는 정신과 약을 끊은 부작용으로 욕설 틱 장애현상을 보이기 시작했고, 마침 홍세연(박하나 분)을 찾아온 홍세연 부친 홍필목(이한위 분)과 마주쳐 욕설을 내뱉었다.
그 광경을 목격한 홍세연은 은경혜의 팔을 잡고 “지금 뭐라고 했냐. 욕한 것 사과해라”고 성화했다. 그렇게 홍세연에게 팔을 잡힌 은경혜는 갑자기 빗속에서 운전하다가 사람을 친 과거사가 떠올라 겁에 질렸다.

은경혜는 주변에서 수군거리는 사람들을 보고 그 교통사고 때 일을 더 떠올렸고 “놔! 놔! 놔!”라고 소리치다가 급기야 의식을 잃었다. 마침 도착한 이재준(이은형 분)이 실신한 은경혜를 집으로 옮겼다. (사진=KBS 2TV ‘인형의



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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