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진선규♥박보경 “월급 30만원, 결혼식 올린 게 기적”[포토엔]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3-08 09:01:47


[뉴스엔 김명미 기자]

진선규 박보경 부부 화보가 공개됐다.

진선규가 12년간의 무명생활을 청산하고 배우로서의 전성기를 활짝 열어젖히고 있다. 영화 ‘범죄도시’ 이후 각계각층에서 쏟아지는 러브콜을 받으며 그야말로 즐거운 비명을 지르고 있다. 그런 그가 자신의 소울메이트이자 동료 배우인 아내 박보경과 화보 촬영에 나섰다. 이들은 때로는 부부로, 때로는 동료 배우로 '세상 각별한' 케미를 발산했다.
진선규와 박보경은 최근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커플 화보 촬영에 나섰다. 그간 남편과 아내로서의 역할에 익숙했던 두 사람이지만, 이날 만큼은 프로 모델 못잖은 포즈와 표정으로 포토그래퍼와 스태프를 놀라게 했다.특히 커피 브랜드 맥심의 광고 촬영 후의 동반 화보라 그런지, 더욱 편안해 보이고 완벽한 호흡을 자랑하는 듯했다.

진선규는 화보 촬영 중 “아내는 집에서도 예쁘다”라고 연신치켜 올렸지만, 이날 누구보다 화려하게 변신한 아내의 모습에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박보경 역시 육아로 인한 공백기가 무색하게 여유 있는 미소와 포즈로 모두를 매료시켰다.

화보 촬영 후 인터뷰에서 진선규는 “사실 아내 입장에서는 오랜만의 화보 촬영이었는데, 저보다 더 여유롭게 해서 놀랐다”면서 “같이 촬영하니까 집에 함께 있는 느낌이 들어 더더욱 편하고 즐거웠다”고 말했다. 박보경은 “화보 현장이 익숙하지 않아 긴장이 많이 됐는데, 우리 남편이 곁에 있으니까 역시 든든하다”고 미소지었다.

이들은 결혼 비하인드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진선규는 “대학교 때부터 인연이 닿은 선후배 사이였다. 그때는 서로에 대한 관심이 없었는데, 같은 극단에서 활동을 하게 되다 보니, 매일 만나게 됐다. 이후 자연스럽게 연인이 됐다”고 털어놨다.

박보경은 결혼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 우리의 월급이 각각 30만 원에 불과했다. 둘의 연봉을 합쳐도 720만원 밖에 되지 않았을 때다. 결혼식을 올린 것 자체가 작은 기적이었다”며 웃었다. 그럼에도 결혼을 결정한 이유에 대해 “그냥 진선규라는 분이 너무 좋은 사람이어서, 경제적인 부분은 크게 고려하지 않았다. 지금도 오빠가 집에서 다 양보하고 배려해 줘 싸움이 되지 않는다. 여러모로 결혼을 참 잘한 것 같다”고 말해, 천생연분임을 보여줬다



.

(사진=지오아미코리아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문가비, 셀카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몸매 ‘돋보이는 애플힙’
‘인생술집’ 진서연 “남편 9살 연상, 베를린 거주 중..노출 터치 안 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포토엔화보]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공개’

[포토엔HD]손흥민 ‘멀어져가는 16강에 눈물 인사’

[포토엔HD]손흥민 ‘오초아도 못 막은 강력한 슈팅’

신태용 감독 “오늘 같은 투혼으로 마지막까지”

[포토엔HD]손흥민 ‘눈물 꾹 참으며 인사’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