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라스’ 샘해밍턴 “아들 윌리엄에 인기 빼앗겨, 질투 많이 났다”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3-07 23:25:2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샘 해밍턴이 윌리엄에게 질투를 했다고 밝혔다.

3월 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샘N샘즈 특집으로 진행돼 샘 해밍턴, 빅스 엔, 샘킴, 샘 오취리가 출연했다.

이날 샘 해밍턴은 등장하자마자 “두 살도 안 된 아들에게 인기 빼앗긴 샘 해밍턴입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은 많은 이모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해 샘 해밍턴은 “처음에는 질투 많이 났다. 몇 개월 밖에 안 된 애가. SNS 팔로워 수가 윌리엄 건 70만명이 되는데 저는 20만명도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 윌리엄을 웃게 하는 필살기를 묻는 질문엔 “뽀뽀 해주면 굉장히 좋아한다”고



답했다.(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문가비, 셀카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몸매 ‘돋보이는 애플힙’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메시, 더 추해지기 전에 은퇴해야” 아르헨 팬들, 메시 은퇴 여론

아르헨 선수단 ‘팀 보다 메시’ 감독 경질요구..메시도 동참?

‘아르헨티나 불화?’ 아구에로 “감독 하고 싶은 말하게 놔둬라”

[포토엔HD화보] 블랙핑크 제니 ‘논현동을 뒤흔든 인형 미모’

MLB.com “똑똑해 보이려면? 추신수 34G 연속출루 기록 알면 돼”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크로아티아, 아르헨 상대로 3대0에 대승에 16강 진출 확정[포토엔HD]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

밴드 자우림 멤버 김윤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비긴어게인2' 출연을 통..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