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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변했어도 마마무, 배신을 모르는 ‘믿듣맘무’
2018-03-08 06:00:01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믿듣맘무'는 배신을 몰랐다. 눈에 띄는 변화를 추구했지만 여전히 귀를 사로잡는다.

'믿고 듣는'이라는 수식어 만큼 가수에게 최고의 찬사가 또 있을까. 마마무는 '믿듣맘무'라는 고유의 수식어까지 생겼을 정도로 음악팬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 지난 2014년 6월 데뷔한 마마무는 'Mr.애매모호'를 시작으로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등 발매하는 곡들이 모두 히트하며 믿고 듣는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이들의 가장 큰 무기는 무엇보다도 탄탄한 가창력. 멤버 모두가 메인보컬감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한다. 어떤 노래도 찰떡 같이 소화하는 표현력은 이들의 라이브 무대를 늘 기대하게 만든다. 레트로 스타일부터 모던한 사운드, 애절한 발라드 곡까지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호평을 받았다.

여기에 무대 위 이들의 모습은 그 자체로 다른 걸그룹과는 확연히 다른 마마무만의 강점이다. 화려한 퍼포먼스, 청순하거나 섹시한 콘셉트를 떠나 능숙하게 무대를 휘젓는 매너가 돋보이는 그룹. 같은 노래로 음악 방송을 해도 매번 한끗씩 다른 퍼포먼스나 장치, 개사 등으로 보는 즐거움을 선사해왔다.

마마무는 자칫 오버스러워 보일 수 있고 오히려 분위기를 다운 시킬 수 있는 애드리브도 유쾌하게 표현해낸다. 말 그대로 무대를 가지고 노는 걸그룹이다. 이런 모습은 무대 위 마마무의 자신감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

덕분에 유쾌한 걸그룹, 비글돌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그런 마마무가 변신했다. 비글미를 잠시 내려놓고 짙어진 성숙미로 무장했다. 타이틀곡 '별이 빛나는 밤'은 라틴 풍의 느낌에 인상적인 기타 리프로 시작해 쉴새 없이 몰아치는 다이나믹한 곡 전개가 인상적인 곡이다. 떠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을 자연과 시간에 빗대 은유적으로 표현한 가사도 돋보인다.

마마무의 또다른 분위기를 찾기 위해 노력을 기울여 탄생한 노래인 만큼 그동안 마마무가 보여준 타이틀곡들과는 확연히 다르다. "비글스러운 모습도 우리의 일부지만 음악적으로 더 성숙하고 아티스트로서 깊이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는 마마무의 목표를 담아냈다.

"처음 마음가짐이 중요했던 것 같다. '어렵다. 못한다' 생각하면 분명 어려웠을텐데 멤버들이 모든 장르를 다 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기 때문에 '재미있네'라고 흥미롭게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는 말에서 이번 도전에 임한 마마무의 자세를 엿볼 수 있다.

마마무는 또 "듣고 넷 다 놀랐다. 상상할 수 없었던 음악이 나왔다. 마마무 하면 이런 음악이겠지 하는 나름의 틀이 있었던 것 같은데 한번 더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된 노래다. 이번 곡은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되겠다는 생각에 좋았다"고 완성도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들의 자신감 그대로 확실한 변화지만 마마무가 이 변화를 제대로 소화해냈다는 평가. 떠나간 연인을 그리워하고 애틋해 하면서도 특유의 걸크러쉬는 지켜냈고 무대를 꽉 채우는 라이브도



귀를 사로잡는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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