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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씹어먹은 정유미·이광수, 이제 ‘라이브’ 차례[첫방기획②]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3-10 09:01:01


[뉴스엔 김예은 기자]

'윤식당2'와 '런닝맨'에서 만점 활약을 보이고 있는 정유미와 이광수가 본업으로 돌아온다. 노희경 작가와 손잡은 이들이 예능 아닌 드라마로도 대성공을 거둘 수 있을까.

배우 정유미와 이광수는 tvN 새 주말드라마 '라이브'(Live)(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지티스트)에서 각각 신입경찰 한정오, 염상수 역을 맡았다. 일상의 소소한 가치와 정의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바쁘게 뛰며 사건을 해결하는 경찰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 정유미와 이광수는 그 이야기의 중심축이 돼 시청자들을 만나게 됐다.
여러 작품을 통해 얼굴을 비친 이들이지만 지금은 배우보단 예능인에 가깝게 느껴진다. 정유미는 지난해와 올해 tvN '윤식당' 시즌1과 시즌2에 연달아 출연하며 예능에 발을 들였고, 이광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멤버로 수년째 활약 중이다.

정유미의 경우 '윤식당' 시리즈를 통해 보다 대중과 가까워졌다. 이전에도 러블리한 이미지로 사랑받긴 했으나 배우 정유미가 아닌 사람 정유미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더 큰 사랑을 받게 됐다. 천만 관객이 본 영화 '부산행' 출연 당시보다 예능으로 최고 주가를 찍었다. 이광수는 누가 뭐래도 프로 예능인. 다작하는 배우가 아니기에 예능으로 더 익숙할 수밖에 없고, 예능을 워낙 잘하는 터라 그 이미지가 유독 강하다.

예능을 말 그대로 씹어먹었으니, 이들의 연기 활동에 대한 대중의 기대도 크다. 하지만 두 사람은 그에 대한 부담은 없다고 했다. 정유미는 "'윤식당'을 하고 (드라마) 현장에 투입되면서 그 에너지로 집중할 수 있게 됐다"며 "그런 것들이 녹아났으면 좋겠다. 부담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광수는 "'런닝맨'을 시작한 지 8년이 넘었는데, 주변에서도 우려를 한다"면서도 "배우 입지를 단단하게 하고 싶다고 해서 단단해지는 것도 아닌 것 같다.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하면 '염상수'로 봐주지 않을까 기대감을 갖고 있다"고 힘줘 말했다.

두 사람의 연기력엔 이견이 없다. 정유미는 영화, 드라마를 오가며 꾸준히 다작해왔다. tvN '로맨스가 필요해2', KBS 2TV '연애의 발견' 등의 작품은 정유미의 인생작이라 불리기도 한다. 이광수는 배우로서 대표작을 꼽긴 어렵지만 출연 작품마다 신스틸러로 활약한 바 있다. 그래서 이들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다.

'라이브'를 집필한 노희경 작가는 정유미와 이광수에 대해 "처음엔 잘 나가니까 좋다고 생각했는데 만나 보니 좋았다.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라이브하고 소탈하다", "투지가 좋다. 이번에 타이틀롤을 맡기면서도 의심하지 않았다. 이번에도 찍어놓은 걸 보며 선택이 옳았다고 생각했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예능으로 홈런을 날린 정유미와 이광수가 노희경 작가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라이브'를 들고 나선다. 3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사진=뉴스엔DB, tvN)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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