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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안, 파리도 반한 여신 자태
2018-03-07 15:32:10


[뉴스엔 박승현 기자]

배우 채정안이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한 모습이 현지에서 포착돼 연일 화제다.

3월 5일(현지 시간) 파리에서 열린 스텔라 매카트니 2018 겨울 컬렉션 패션쇼에서 포착된 채정안은 화려한 프린트의 롱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내며 글로벌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보여줬다.
여성적이면서도 자연스럽고 자신감 넘치는 현대 여성의 모습을 표방하는 브랜드의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는 평가다.

지난 뉴욕 컬렉션에 이어 파리 컬렉션까지 참석하며 패셔니스타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채정안은 4월 방송 예정인 KBS 미니시리즈 ‘슈츠’를 통해 새로운 연기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



. (사진=그림공작소&럭키컴퍼니 제공)

뉴스엔 박승현 hy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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