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어셔, 미구엘과 결혼 2년만 합의 이혼 ‘두번째 파경’
2018-03-07 09:05:43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어셔가 합의 이혼했다.

미국 매체 US위클리는 3월 6일(현지시간) 어셔가 아내였던 그레이스 미구엘과 결혼 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고 보도했다.

US위클리에 따르면 어셔는 "많은 생각 끝에 이혼 결정을 내렸다"며 "향후 사랑하는 친구로 지내며 각자의 앞날을 축복하겠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어셔는 자신의 매니저 역할을 하던 그레이스 미구엘과 2009년 정식 교제를 시작했다.

이로써 어셔는 두 번째 파경을 맞게 됐다. 앞서 어셔는 2007년 스타일리스트 출신 타메가 포스터와 결혼했다. 그러나 결혼 시작과 동시에 끊임없는 불화설에 시달리다 2009년 이혼했다. 어셔는 타메가 포스터와 결혼 당시 슬하 두 아들을 뒀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사진제공=



=blur()>TOPIC / Splash News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
구하라 남자친구 얼굴 상태 “눈쪽 상처 커, 생업 종사 불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박하선, 화장기 없어도 청순美 살아있네 ‘출산 후 더 예뻐’
서유정 “속옷 위 앞치마만 입고 남편에 요리해줘”
나한일X정은숙 동거-유산 후 30년만에 옥중 결혼식까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결정적장면]

황의조 골…日 “팀 잔류 이끄는 도선사, 유럽이 관심” 호평

KBS 측 “남북정상회담 비속어 논란? 취재단 없었다”(공식입장 전문)

구하라 남자친구 얼굴 상태 “눈쪽 상처 커, 생업 종사 불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풍문쇼)

‘쇼미7’ 15세 디아크 몸싸움 나섰다 “말리는 수퍼비 신기”[결정적장면]

종영 앞둔 ‘미스터 션샤인’ 오늘(22일) 결방..스페셜 편성(공식)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

배우 김우석이 ‘보이스2’ 촬영 중 강렬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김우석은 9월 20일..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현빈, 얼마나 바쁘기에 연애도 못할까(..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