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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이나영, 청담동 건물 145억원 공동명의 매입
2018-03-06 16:24:46


배우 원빈, 이나영 부부가 건물을 매입했다.

3월 6일 법원 부동산 등기부등본에 따르면 원빈, 이나영은 지난 2월 말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의 건물을 145억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지상 5층, 지하 2층 규모로 이뤄져 있다.

두 사람은 공동명의로 건물을 매입, 지분을 절반씩 나눠 가졌다.
원빈, 이나영 부부는 2015년 결혼한 이후 같은 해 12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작품 활동은 뜸하다. 원빈은 2010년 개봉한 영화 '아저씨' 이후 별다른 연기 활동을 펼치지 않고 있다. 이나영은 엄마 역으로 출연한 영화 '뷰티풀 데이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 2012년 '하울링' 이후 5년 만의 스크린



복귀다.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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