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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장충기에 보고 문자한 언론, 적나라한 부역”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3-06 14:35:29


[뉴스엔 이민지 기자]

김어준이 장충기 문자에 대해 언급했다.

3월 6일 방송된 tbs교통방송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김어준은 MBC '스트레이트'에서 보도했던 삼성과 언론의 유착관계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김어준은 "장충기 문자를 통해 드러난 언론의 삼성 부역은 아주 적나라하다. KBS, MBC, SBS가 특정 사안을 모두 다루지 않거나 한 꼭지만 다루기로 했다고 장충기 사장에게 보고하는 문자나 신물사설을 아예 빼기로 했다고 보고하는 건 약과였다"고 말했다.
그는 통신사, 언론사 간부가 "삼성 현안에 대한 선배님 생각을 평소 들어둬야 기사에 반영할 수 있다", "그동안 삼성의 눈으로 세상을 보아왔다. 도와달라. 우린 혈맹이다" 등 삼성미래전략실 장충기 전 사장에게 보낸 문자를 언급하며 "우리나라 언론 상황이 이렇다"고 말했다.

김어준은 "더욱 말이 안되는 것은 이런 언론 상황을 폭로한 뉴스가 포털을 모두 뒤엎어도 모자랄 판인데 관련기사 찾기가 아주 어렵다는거다. 뉴스공장은 삼성을 잊지 않겠다. 김어준의 약속이었다



"고 말했다. (사진=김어준,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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