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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우주소녀 연정 “화장으로 얼굴 창조”
2018-03-06 13:32:38


[뉴스엔 지연주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연정이 스스로 멤버들 중 화장한 얼굴과 민낯이 가장 다르다고 고백했다.

3월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DJ 최화정은 "화장을 했을 때와 지웠을 때 가장 차이 나는 멤버가 누군가"라고 물었다. 연정은 최화정의 말이 끝나자마자 손을 번쩍 들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연정은 "어느 날 호기심으로 반만 화장을 지워봤다"며 "멤버들이 매우 놀라면서 '넌 얼굴을 창조했다'고 말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다음날 메이크업 선생님께 사진 보여드렸는데 뿌듯해하셨다"고 덧붙였다.

우주소녀 멤버 은서는 "민낯일 때 얼굴이 다르다는 게 아니다"며 "민낯일 때는 순둥순둥한 매력이 있고, 화장했을 때는 또 다른 매력을 뽐낸다"고 말했다. 연정은 "좋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답했다. (사진=SBS 파워FM &



#039;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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