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스탯캐스트 측정, ML ‘최고 스피드’ 팀은?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3-06 11:25:44


[뉴스엔 안형준 기자]

가장 빠른 팀은 어디일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월 6일(한국시간) 스탯캐스트 측정자료를 활용해 빅리그 30개 구단 중 가장 빠른 팀을 선정했다.

MLB.com은 스탯캐스트가 측정한 '평균 스프린트 스피드(초당 이동거리)' 기록을 바탕으로 주전 선수들의 속도를 체크했다.
스탯캐스트가 측정한 2017시즌 메이저리그 평균 '스프린트 스피드'는 초당 27피트. MLB.com은 1초 단위로 점수를 매겼다. 초당 30피트 이상의 경우 5점, 29-29.9피트는 3점, 28-28.9피트는 2점, 27-27.9피트는 1점, 26-26.9피트는 0점, 25-25.9피트는 -1점, 24-24.9피트는 -2점, 23.9피트 이하의 경우에는 -3점을 각각 부여했다.

팀의 '속도 점수'는 주전 야수들(AL 9명/NL 8명)의 개인 점수 합으로 계산했고 MLB.com의 '뎁스차트'를 활용해 주전 야수를 선정했다.

가장 빠른 팀은 미네소타 트윈스였다. 미네소타는 메이저리그 전체에서 가장 빠른 선수인 바이런 벅스턴(30.2피트, 30피트 이상 선수는 벅스턴과 30.1피트의 빌리 해밀턴 뿐이다)을 보유했고 호르헤 폴랑코(28.4피트), 브라이언 도저(28.1피트)도 플러스 점수를 받았다. 미네소타의 팀 스피드 점수는 11점이었다.

공동 2위는 10점을 획득한 3개 팀이었다. 워싱턴 내셔널스는 맷 위터스(25피트)가 마이너스 점수를 받았지만 트레이 터너(29.2피트), 애덤 이튼(28.9피트), 마이클 테일러(28.1피트)가 팀 점수를 끌어올렸고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웰링턴 카스티요(25.1피트), 맷 데이비슨(25.4피트)이 점수를 깎았지만 요안 몬카다(29.3피트), 애덤 엔젤(29.3피트), 팀 앤더슨(29.3피트)이 나란히 3점씩을 받았다.

브렛 가드너(28.7피트)가 최고 속도를 기록한 뉴욕 양키스는 29피트 이상 선수가 한 명도 없었지만 그렉 버드(25.9피트)만이 마이너스를 기록했고 애런 저지(27.7피트), 지안카를로 스탠튼(27.5피트)도 플러스 점수를 받았다.

팀 점수 9점을 받은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는 단독 5위에 이름을 올렸다. 보스턴 레드삭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신시내티 레즈, LA 다저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 백스는 나란히 8점을 획득했다.

한편 빅리그에서 측정된 기록이 없는 선수들이 주전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마이애미 말린스는 '미지의 팀'으로 남았다. MLB.com 팀 점수 8점 미만 구단들의 순위는 공개하지 않았다.(자료사진=바이런



벅스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개그맨 김태호 사망 비보에 서인아 “가슴 아프게 울었다”
김어준 휴가로 ‘뉴스공장’ 자리 비워, 양지열 변호사 대타투입
안정환, 일본vs콜롬비아전 어록제조기 등극 “日, 웬 떡이냐”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 화기애애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이영표 또 웃었다, KBS 일본vs콜롬비아 축구 중계 시청률 1위
‘외부자들’ 패널로 ‘MB의 남자’ 이동관 합류..혹독한 신고식
슈틸리케 혹평 “슬프지만 한국은 3패, 스웨덴에 진 것 당연…손흥민 존재...
장현수 ‘국대 박탈-수사-추방-사형’ 청원까지..도 넘은 비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개그맨 김태호 사망 비보에 서인아 “가슴 아프게 울었다”

김어준 휴가로 ‘뉴스공장’ 자리 비워, 양지열 변호사 대타투입

이영표 또 웃었다, KBS 일본vs콜롬비아 축구 중계 시청률 1위

안정환, 일본vs콜롬비아전 어록제조기 등극 “日, 웬 떡이냐”

거침없는 정해인, 이번엔 자동차 모델까지 꿰찼다

미야와키 사쿠라→이채연, 화기애애 ‘프로듀스 48’ 첫 녹화 현장

‘외부자들’ 최강욱 “이재명 인터뷰 모습 충격적, 실망스럽더라”

장현수 ‘국대 박탈-수사-추방-사형’ 청원까지..도 넘은 비난

슈틸리케 혹평 “슬프지만 한국은 3패, 스웨덴에 진 것 당연…손흥민 존재감 부정”

‘외부자들’ 패널로 ‘MB의 남자’ 이동관 합류..혹독한 신고식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

천생 배우 김해숙, 그는 아픔까지 연기에 이용할 만큼 열정을 불살랐다. 6월 27일 ..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색했냐고..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억 대작 ..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