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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박철민 “치매 母, 인지능력 3세..나를 친한사람으로 알아”
2018-03-05 22:02:4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박철민이 치매에 걸린 어머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3월 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박철민은 치매가 걸려 이제는 음식을 할 수 없는 어머니의 손맛을 추억했다.

박철민은 어머니의 손맛에 대해 "자극적이었다. 달고, 짜고, 매웠다. 어머니의 레시피가 DNA에 자리 잡고 있다. 어머니의 손끝을 느끼는 음식을 만나면 울컥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머니의 건강 상태에 대해 "우리 어머니 대단하신 분이다. 뇌경색으로 쓰러지시고 난 다음 '임종을 준비하라' 했다. 중환자실에서 20일 있었는데 눈을 뜨고, 눈을 맞추고, 고개를 가누고, 걷고, 화장실에도 혼자 갔다. 모든 기적을 이뤘지만 인지 능력이 없다. 3~4살 정도"라 말했다.

또 박철민은 "저도 친한 사람, 좋아하는 사람 정도로만 알고 계신다"며 "어머니에게는 기억은 안 나지만 제가 가장 소중한 존재다. 좋아지고 있다"고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사진=JTB



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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