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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100’ 채연 “중국 배우 대시, 말 안 통해 연결 안됐다”
2018-03-06 06:08:0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채연이 중국 배우에게 대시 받은 경험을 공개했다.

최근 KBS 2TV '1대100' 녹화에 참여한 채연은 중국 활동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채연은 “중국 활동 중이니까 실제로 중국 배우에게 대시를 받은 적이 있지 않냐?”는 질문에 “한창 드라마 찍을 때 나에게 굉장히 호감을 보이는 분이 있었다. 그 분 촬영 시간도 아닌데 날 보러 왔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우리가 잘 되게 응원을 해주셨다”고 밝혔다.
이어 채연은 “나도 호감이 있었는데 내가 중국 간지 얼마 안돼서 말이 안 통했기 때문에 연결이 되지 않았다. 지금 같으면 노력을 해볼 텐데”라며 아쉬움을 가득 담은 영상 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3월 6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사진=KBS)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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