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아싸라디오’ 최은경 의외의 소녀감성 “낯 가리고 겁도 많다”
2018-03-05 15:14:29


[뉴스엔 지연주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의외의 모습을 공개했다.

최은경은 3월 5일 방송된 SBS 러브FM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에서 소심한 성격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최은경 님 기도 세 보이고 걸크러시 매력 멋져요"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DJ 안선영은 "사실 최은경 씨가 굉장히 낯을 가리고 겁이 많다"며 "베트남 하노이에서도 오토바이를 무서워해서 길도 못 건넜다"고 밝혔다. 이어 안선영은 "친해지는 데 4년이나 걸렸다. 정도 많고 눈물도 많은 사람이다"고 덧붙였다.

최은경은 "키가 커서 그런가, 기가 세 보인다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 MC를 오래 하다 보니, 게스트에게 먼저 말 붙이는 모습을 시청자 분들이 많이 보시니까 오해하는 것 같다"며 "하지만 평소에는 집에만 있고 소극적인 성격이다"고 말했다. 안선영은 "이 사람은 집에서 만 보를 걷는다"고 답했다. (사진=SBS 러브 FM



'안선영의 아싸 라디오')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레인보우 출신 지숙, 청순 미모와 상반되는 볼륨 몸매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도 이렇게 청순할 수가
재벌3세 함연지 밝힌 공부법, 괜히 상위 0.1% 아니었네 ‘문제적남자’
‘비키니 세계 3위’ 류세비, 감탄만 나오는 미공개 화보
11kg 찐 오정연,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 ‘홀쭉해졌네’
화사 수영복 수위 파격 의상, 극명하게 엇갈린 극과 극 반응
레이양 공주풍 집 공개, 나이트가운 한 장 걸친 머슬퀸
정소민 ‘청순 글래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11kg 찐 오정연, 다이어트 선언 후 근황 ‘홀쭉해졌네’[SNS★컷]

야노시호, 수영복 입고도 이렇게 청순할 수가[SNS★컷]

레인보우 출신 지숙, 청순 미모와 상반되는 볼륨 몸매[SNS★컷]

화사 수영복 수위 파격 의상, 극명하게 엇갈린 극과 극 반응

재벌3세 함연지 밝힌 공부법, 괜히 상위 0.1% 아니었네 ‘문제적남자’ [어제TV]

‘비키니 세계 3위’ 류세비, 감탄만 나오는 미공개 화보

‘황후의품격’ 최진혁, 장나라에 일편단심 “황후 건드리면 황제 죽일 것”

‘아빠본색’ 조민희♥권장덕, 한강뷰 호화 아파트에 주영훈도 놀라[결정적장면]

레이양 공주풍 집 공개, 나이트가운 한 장 걸친 머슬퀸[SNS★컷]

‘실화탐사대’ 주윤발, 8100억 기부한 진짜 이유 “영원히 가질 수 없는 돈”(종합)

‘남자친구’ 박보검 연기력 논란, 송혜교에 기대선 안된다[스타와치]

반박불가 방탄소년단, 이변없는 멜론뮤직어워드 주인공 [뮤직와치]

연예계 활동 뜻 없다더니..율희 ‘살림남2’ 합류 반응 엇갈리는 이유[TV와치]

‘도어락’ 혼자사는 여성은 절대 보지 말 것[영화보고서]

‘사실상 퇴출’ 마이크로닷, 연말 공연 라인업도 제외

‘골목식당’ 백종원, 사비 쓰고 각서 써주면서까지 왜 굳이[TV와치]

아는형님 강다니엘 “돈 벌자 母 넓은 전셋집 해 드렸다”[결정적장면]

“10년간 父 빚 갚았다” 차예련 빚투에 가정사까지 드러나(종합)

첫방 ‘운명과 분노’ 주상욱, 강간위기 이민정 구하고 키스 “미친놈 맞네”(종합)

‘SKY캐슬’ 염정아X김서형, 그녀들의 빅픽처가 궁금하다

윤계상 “‘범죄도시’ 흥행은..

윤계상이 '범죄도시'의 성공에 행복하다면서도, 연기에 대한 겸손을 잊지..

‘마약왕’ 송강호 “흥행 부담, 결과 ..

‘대장금’ 이열음 “첫 촬영부터 제모..

‘SKY 캐슬’ 김혜윤 “긴장했던 초반,..

‘SKY 캐슬’ 김혜윤 “예서 응원하는 ..

‘분노유발자’ 조우진 “女에 ‘커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