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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백’ 김민교 “양아치 역할, 과거 교도관 경험 도움돼”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8-03-05 11:59:34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윤다희 기자]

김민교가 캐릭터를 위해 머리도 자르고 문신 분장도 했다고 밝혔다.

김민교는 3월 5일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머니백'(감독 허준형) 제작보고회에서 사채업자의 밑에서 활동하는 수금 전문 '양아치' 캐릭터를 맡아 기울인 노력을 공개했다.
일단 김민교는 "제가 했던 프로그램 등 저의 희극적인 모습이 작품에 방해가 될 까봐 걱정했다"며 "때문에 머리도 짧게 자르고, 문신도 감행했다"고 말했다.

이어 "군생활이 도움에 많이 됐다. 교도관을 했었다"며 "그때 본 정말 양아치 같은 친구들에 대한 이미지를 활용했다. 도움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머니백'은 이긴 놈이 다 갖는 세상, 하나의 돈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일곱 명이 뺏고 달리고 쫓기는 추격전을 다룬 작품이다



. 4월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뉴스엔 윤다희 da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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