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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바 골-실바 도움’ 맨시티, 첼시에 깔끔하게 1-0 완승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3-05 02:52:3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맨시티가 크리스텐센의 실수를 놓치지 않고 승점 3점을 가져갔다.

맨체스터 시티는 3월 5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7-2018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9라운드 경기에서 첼시에 1-0으로 승리했다. 첼시는 승점 획득에 실패하며 4위 토트넘 홋스퍼와 승점 5점 차 5위를 유지했다.
홈팀 맨시티는 르로이 사네, 세르히오 아구에로, 베르나르도 실바 공격진에 케빈 더 브라위너, 다비드 실바, 일카이 귄도간 중원을 내세웠다. 카일 워커, 아이메릭 라포르테, 니콜라스 오타멘디, 올렉산더 진첸코가 수비수로 나섰고 골문은 에데르송이 지켰다.

첼시는 에당 아자르, 윌리안, 페드로 스리톱에 마르코스 알론소, 대니 드링크워터, 세스크 파브레가스, 빅터 모제스 미드필드진을 더했다. 세자르 아즈필리쿠에타,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안토니오 뤼디거가 스리백을 이루고 골문은 티보 쿠르투아가 지켰다.

첼시는 현실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리그 선두 맨시티를 상대로 내려앉았다. 아자르, 페드로, 윌리안 스리톱도 자기 진영에 머무는 시간이 길었다. 경기 초반부터 맨시티가 상대 진영으로 파고들며 크로스 기회를 엿봤다. 전반 13분 상대 실수를 틈타 아구에로가 박스에서 볼을 받아 슈팅까지 시도했지만 굴절됐다.

전반 27분 맨시티가 절호의 기회를 놓쳤다. 더 브라이너의 코너킥을 사네가 감각적으로 터치한 후 시도한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 쿠르투아 손에 걸리지 않았다. 이 볼이 골문 앞에 버티던 아즈필리쿠에타를 맞고 나왔다. 전반 42분 프리킥 상황에서 아구에로가 골망을 흔들었지만 앞서 오프사이드에 걸렸다. 첼시는 전반전을 슈팅 하나 만들지 못한 채로 마쳤다.

후반 시작과 함께 선제골이 터졌다. 크리스텐센이 롱패스를 제대로 클리어링하지 못하며 볼이 뒤로 흘렀다. 아구에로가 이를 받아 다비드 실바에게 찔러줬고 크로스가 연결돼 베르나르두 실바가 골망을 갈랐다. 첼시는 후반 9분에야 이번 경기 첫 슈팅을 만들었다. 역습 상황에서 박스 안으로 파고든 모제스의 슈팅이 크게 벗어났다.

맨시티가 볼을 점유하고 수비를 흔들었다. 첼시는 실점 후에도 5-4-1 포메이션에 가까운 수비 대형을 포기할 수 없었다. 맨시티의 공격이 너무 강했다. 아자르를 기점으로 역습이 몇 차례 나오긴 했지만 위협적인 슈팅으로 연결되는 장면은 적었다.

쉽사리 교체 카드를 쓰지 못하던 콘테 감독이 후반 분에야 첫 번째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 윌리안이 빠지고 올리비에 지루가 들어갔다. 곧이어 측면 자원 에메르송도 경기에 투입됐다. 맨시티는 마지막 5분간 가브리엘 제수스, 다닐루를 투입하며 1-0 스코어를 유지하고자 했다. 후반 종료 직전 첼시가 알바로 모라타까지 투입했지만 경기는 1-0 맨시티의 승리로 종료됐다.(사진



=맨시티 선수단)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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