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더유닛’ 유앤비, 日 제프투어 개최 확정 ‘4월 말 해외진출’(공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3-04 17:21:1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보이그룹 유앤비(UNB)가 해외공연 20회 계약을 완료하며 오는 4월 말 해외 팬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예정이다.

현재 4월 초 정식 데뷔 준비 중인 유앤비는 4월 말 일본 제프투어를 시작으로 태국, 홍콩, 싱가폴, 일본, 중국등 8개국의 해외공연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히며 해외 팬들의 기대감을 높혔다.
정식 데뷔전 해외 투어까지 확정지으며 유앤비의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새로운 한류 아이돌로 떠올랐다.

유앤비 측은 오는 4월22일 ZEPP 오사카를 시작으로 4월23일 ZEPP 나고야를 거쳐 4월25일 ZEPP 도쿄까지 일본 3개도시를 투어 할 예정이라 밝혔다. 유앤비 멤버들이 첫 해외 팬미팅에서 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렘을 느끼며 일본 제프투어 준비에 한창이라고 밝혔다.

지난 3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진행된 유앤비의 첫 팬미팅은 약 2,100여명의 팬들이 공연장을 꽉 채우며 인기를 입증했다. 유앤비 멤버들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팬들과 함께 교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



;더유닛' 문화산업전문회사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뉴스공장’ 장진영, 김어준에 “김부선-주진우는 왜 안 부르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프듀48’ 마츠이 쥬리나·미야와키 사쿠라, AKB48 총선거 1위·3위
‘동물농장’ 고양이 눈 적출하고 학대? 먼치킨 주인 “사람도 못 때려” ...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포토엔HD]정우영 ‘고개숙인 손흥민 위로’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미스 함무라비’ 류덕환, 이엘리야 밤일 소문듣고 상심

[포토엔HD]손흥민 ‘골문 앞에서 패스’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포토엔HD]손흥민 ‘폭풍 같은 드리블’

[포토엔HD]손흥민 ‘공격은 과감하게’

[포토엔HD] 한효주 ‘물 마시는 모습도 예뻐~’

36년만 충격패, 독일 뢰브-크로스 “스웨덴 한국 다 잡는다”

리차드 기어, 33세 연하와 이미 결혼 “미래 계획 중” [할리우드비하인드]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

"100억 대작은 아니지만 우리만의 맛이 있다." 영화 ‘탐정: 리턴즈’에 출연한 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배우 아닌 두아들 엄마 김희애 어떨까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