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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메이트’ 김숙, 집안 잠금장치 있는 구하라에 “부자동생”
2018-03-03 20:51:24


[뉴스엔 박수인 기자]

김숙이 구하라에게 부러움을 표했다.

3월 3일 방송된 tvN '서울메이트'에서는 영앤리치의 정석 구하라의 집으로 돌아온 스웨덴 세 자매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반팔을 입고 침대에 눕는 메이트들의 모습을 본 후 "저 정도로 집이 따뜻한 거냐"라고 물었다. 구하라는 "2층도 다 따뜻하게 만들어놨다"고 답하자 김숙은 "역시 부자 동생이다"고 말했다.
집안 잠금장치도 공개됐다. 구하라는 "원래 창고로 썼었던 방인데 침실로 바꾸면서 잠금장치를 그대로 놔두게 됐다"고 설명했다. 김숙은 "방 전체를 금고처럼 쓰는구나. 언제 한 번 오프닝을 하라네 집에서 같이 하자"고 제안했고 구하라는 이에 응했다. (사진



=tvN '서울메이트' 캡처)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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