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교포 다니엘 강, HSBC 2R 4타차 단독 선두..최운정 4위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3-02 15:36:18


[뉴스엔 글 주미희 기자/센토사(싱가포르)=사진 표명중 기자]

재미교포 다니엘 강이 HSBC 챔피언십 2라운드 단독 선두로 올라서는 등 미국 선수들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다.

다니엘 강(26 미국)은 3월2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18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대회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 16억2,000만 원) 2라운드서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쳤다.
다니엘 강
▲ 다니엘 강
최운정
▲ 최운정
중간합계 12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다니엘 강은 공동 2위 그룹을 4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달렸다. 이날 다니엘 강이 기록한 8언더파 64타는 지난 2017년 박인비가 최종 4라운드에서 세운 코스 레코드와 타이 기록이다.

이로써 지난 2017년 6월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 PGA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다니엘 강은 시즌 첫 우승이자 약 9개월 만의 우승에 도전한다.

스트레칭을 하다가 이가 부러는 액땜을 치른 다니엘 강은 이날 안 되는 게 없었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약 85.7%(12/14), 그린 적중률이 약 88.9%(16/18)였고, 퍼트 수는 26개 밖에 되지 않았다. 벙커에 두 번 빠졌지만 모두 세이브를 해내 타수를 잃지 않았다.

이외에도 이번 대회 2라운드까지 미국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넬리 코다(미국), 마리나 알렉스(미국)가 공동 2위(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에 올랐고, 크리스티 커(미국)가 호주 교포 이민지와 함께 공동 4위(7언더파 137타)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 중 최운정이 가장 좋은 성적인 공동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운정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이틀 연속 노보기 플레이를 펼치고 있다. 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7타.

최운정은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약 92.9%(13/14), 그린 적중률 100%(18/18)로 쾌조의 샷 감을 보이고 있다. 퍼트 수가 33개로 다소 많은 점만 아쉬운 점.

최운정은 경기 후 "샷 감이 너무 좋고 큰 실수가 없어서 노보기 플레이를 하고 있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6년 이 대회 우승자 장하나가 버디 5개, 보기 1개를 엮어 4타를 줄여 제시타 코다(미국) 등과 함께 공동 7위(6언더파 138타)를 기록했다.

'ISPS 한다 호주 여자오픈'에서 67년 만의 데뷔전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쓴 고진영과 신지은, 이정은5이 공동 12위 그룹(5언더파 139타)에 몰려 있다.

김효주, 전인지가 세계랭킹 1위 펑샨샨(중국)과 함께 공동 15위(4언더파 140타).

세계랭킹 3위인 박성현은 버디 4개를 잡았지만 보기 2개, 트리플 보기 1개를 범해 1타를 잃고 공동 23위(3언더파 141타)로 하락했다.

이번 대회가 시즌 첫 출전인 '골프여제' 박인비는 버디 5개, 보기 3개를 묶어 공동 36위(1언더파 143타)에 자리했다.

세계랭킹 2위 렉시 톰슨(미국)은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으며 분전해 공동 41위(이븐파 144타)로 순위를 끌어 올렸다.(사진=위부터 다니엘



강, 최운정)



뉴스엔 주미희 jmh0208@ / 표명중 acep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라디오스타’ 지석진 “유재석, 자가 아닌 전셋집 살아” 방송 최초 공개
윤종신 김민종부터 보아 윤아까지, SM 워크샵 포착 ‘경청중’
정승환 “슈스케 출연했다 윤종신이 탈락시켜, 이 길 안맞나 싶었다”
“SNS 악플→해킹” ‘하트시그널2’ 송다은, 유명세 톡톡
“조재현한테 화장실서 성폭행 당해” 여배우 주장 또 나왔다
‘변산’ 김고은 “8kg 찔 땐 행복..2달간 눈물의 다이어트”
민서, 쇼케이스 음향사고로 무대 반복 해프닝 ‘액땜 제대로’
정우성, 난민문제 언급 “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세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정은채,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해도 넘치는 분위기

김어준 휴가로 ‘뉴스공장’ 자리 비워, 양지열 변호사 대타투입

문가비, 다이어트 자극 구릿빛 탄탄 몸매 ‘포토샵 필요없어’

‘라디오스타’ 지석진 “유재석, 자가 아닌 전셋집 살아” 방송 최초 공개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김제동X월드컵 효과? ‘라디오스타’ 시청률 급상승

윤종신 김민종부터 보아 윤아까지, SM 워크샵 포착 ‘경청중’

[어제TV]‘인형의 집’ 박하나, 최명길-왕빛나 모녀에 당했다 ‘분통’

“조재현한테 화장실서 성폭행 당해” 여배우 주장 또 나왔다

정승환 “슈스케 출연했다 윤종신이 탈락시켜, 이 길 안맞나 싶었다”(라디오스타)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영화 '곡성'의 그 조그맣던 어린이 김환희가 폭풍성장해 어엿한 고등학생..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몸져 누웠지만..” 김해숙, 아픔도 ..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색했냐고..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억 대작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