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치타, 데뷔 8년만 정규 1집 “맛있는 뷔페처럼 즐겼으면”
2018-03-02 13:36:13


[뉴스엔 지연주 기자]

래퍼 치타가 정규 1집 ‘28 IDENTITY’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치타는 3월 2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데뷔 8년 만에 처음으로 정규 1집 앨범을 내게 됐다”고 밝혔다. DJ 최화정은 “앨범에 18곡이나 담았다”고 덧붙였다.
치타는 “아무래도 첫 정규 앨범이다 보니 열심히 노력했다. 래퍼 치타로서의 모습과 은영(치타 본명)으로서의 모습도 많이 담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치타와 은영 두 사이에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과정이 앨범에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며 “맛있는 뷔페처럼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치타는 2월 28일 정규 1집 ‘28 IDENTITY’를 발매했다. (사진=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뉴스엔 지연주 play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유튜버’ 황교익, 또 백종원 언급 “슈가보이, 당 경계심 무너뜨려”
두손 두발 사족보행 오남매, 부모 근친 결혼 역진화인가
‘그것이 알고싶다’ 성폭행 피해자가 불륜녀 둔갑? 비극적 결말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
박보검에 이 무슨 짓인지 ‘남자친구’ 갑·분·PPL 제무덤 파나
‘그것이 알고 싶다’ 성폭행인가 불륜인가? 부부의 유서, 죽마고우 저주의...
‘연애의맛’ 김종민 집 공개, ♥황미나와 응큼한 집 데이트 “ 콩깍지 씌...
김규리 이렇게 섹시했나? 상상돼 더 아찔한 비키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두손 두발 사족보행 오남매, 부모 근친 결혼 역진화인가(서프라이즈)

‘유튜버’ 황교익, 또 백종원 언급 “슈가보이, 당 경계심 무너뜨려”

“끈도 가슴도 위태위태” 클라라, 넘볼 수 없는 아찔 볼륨 몸매[SNS★컷]

‘이동건♥’ 조윤희, 딸 사진 논란에 “삭제 부탁” 요청글 지웠다

‘그것이 알고싶다’ 성폭행 피해자가 불륜녀 둔갑? 비극적 결말(종합)

박보검에 이 무슨 짓인지 ‘남자친구’ 갑·분·PPL 제무덤 파나[이슈와치]

‘그것이 알고 싶다’ 성폭행인가 불륜인가? 부부의 유서, 죽마고우 저주의 비밀

‘스윙키즈’ 도경수 “탭댄스 시끄럽다던 엑소 멤버들, 너무 좋아해”[EN:인터뷰②]

방탄소년단 측 “대만서 접촉사고→부상없이 귀가, 일정 문제없다”(공식)

이병헌 이민정 아들→조윤희 이동건 딸, ★ 자녀 얼굴공개 안돼[이슈와치]

‘남자친구’ 박보검 연기력 논란, 송혜교에 기대선 안된다[스타와치]

반박불가 방탄소년단, 이변없는 멜론뮤직어워드 주인공 [뮤직와치]

연예계 활동 뜻 없다더니..율희 ‘살림남2’ 합류 반응 엇갈리는 이유[TV와치]

‘도어락’ 혼자사는 여성은 절대 보지 말 것[영화보고서]

‘사실상 퇴출’ 마이크로닷, 연말 공연 라인업도 제외

‘골목식당’ 백종원, 사비 쓰고 각서 써주면서까지 왜 굳이[TV와치]

아는형님 강다니엘 “돈 벌자 母 넓은 전셋집 해 드렸다”[결정적장면]

“10년간 父 빚 갚았다” 차예련 빚투에 가정사까지 드러나(종합)

첫방 ‘운명과 분노’ 주상욱, 강간위기 이민정 구하고 키스 “미친놈 맞네”(종합)

‘SKY캐슬’ 염정아X김서형, 그녀들의 빅픽처가 궁금하다

‘스윙키즈’ 박혜수 “위험했..

박혜수가 도경수와 키스신(?) 당시 기억을 떠올렸다. 영화 '스윙키즈'에..

‘국가부도의 날’ 유아인 “욕만 먹는..

‘쇼미777’ 쿠기 “경연 전 하루 100..

‘배드파파’ 신은수 “걸그룹 데뷔? ..

‘뷰티인사이드’ 문지인 “또래 배우..

려욱 “전역 후 깊이 생겼다는 칭찬 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