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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HD]박인비 ‘포스 넘치는 여제의 자세’
2018-03-02 11:49:42


[센토사(싱가포르)=뉴스엔 표명중 기자]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네 번째 대회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50만 달러, 한화 약16억2천만원) 2라운드대회가 3월2일(이하 한국시간) 싱가포르의 센토사 골프클럽(파72/6,718야드)에서 열렸다.
이날 박인비(KB금융그룹)가 10번홀 그린에서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1라운드에서는 제니퍼송(미국)이 65타 7언더파로 1위에 올라있으며 지은희(한화큐셀), 미셸위(미국)가 67타 5언더파로 2위를 기록중이다 박성현(KEB하나은행), 최운정(볼빅),전인지(KB금융그룹)이



4언더파를 치며 선두권을 위협중이다.

뉴스엔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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