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황금빛’ 정소영 “배우보다 엄마로서의 삶 가장 중요해”[포토엔]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3-02 07:22:12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정소영이 엄마로서의 삶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혔다.

정소영은 매거진 ‘여성조선’ 3월호를 통해 한 발 먼저 화사한 봄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첫사랑 아이콘’이라는 콘셉트 아래 진행된 이번 화보는, 최근 브라운관 속 정소영의 모습과는 전혀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펑키한 느낌의 웨이브 헤어, 볼드한 액세서리 등으로 도회적인 스타일로 변신한 정소영은, 핑크빛 시폰 원피스부터 컬러풀한 아코디언 스커트까지 다채로운 의상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내며 완벽한 화보를 완성했다.

또한, 빡빡한 스케줄 속 진행된 화보임에도 불구하고 시종일관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 스태프들의 박수를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

이어, 화보와 더불어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피부관리법, 다이어트 비법 등 모두가 궁금해 하는 특급 뷰티팁과 함께 배우로서의 인생관 등 진솔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모은다.

먼저 “현재 엄마이자, 한 여자이자, 배우로서의 삶을 살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엄마로서의 삶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요”라고 밝힌 정소영은 “모든 게 예전 같진 않지만 전 지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답니다”라며 현재 삶에 대한 충족감과 함께 강한 모성애를 드러냈다.

또, 롤 모델로 한석규와 김혜수를 꼽으며 “코믹부터 악역까지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가진 한석규 선배님을 존경해요. 서두르지 않고 자신만의 연기 폭을 넓혀가는 모습도 부럽고요” 이어 “김혜수 선배님은 제가 가지지 못한 시크하고 당당한 멋을 가지신데다가, 존재하는 것만으로 빛을 발한다고 할까요”라며 그 이유를 밝히기도.

이렇게 화보 나들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한 정소영은, 계속해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을 통해 안방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정소영이 출연하는 ‘황금빛 내 인생’은 오는



3월 11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한국, 독일에 2골차 아니어도 된다..F조 경우의 수 총정리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日매체 “장현수 PK 허용, 레전드 이영표 엄하게 지적”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멕시코전 평점, 손흥민 최고 8.1점-장현수 최악 5.7점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한국 16강 가능성? 배성재 아나 “이 정도면 비벼볼만해” 긍정

이영표에 안정환도 탄식 “태클하지 말아야 할 타이밍”

西언론 “장현수 핸드볼 깔끔한 PK, 주심 쉬운 결정”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