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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이라, 소속 병원서 은퇴할 때까지 지원 약속
2018-03-01 21:54:41


[뉴스엔 주미희 기자]

고다이라의 소속 팀이 고다이라의 선수 생활을 보장했다.

일본 스포츠 전문 매체 '닛칸스포츠'는 지난 2월27일 스피드스케이팅의 고다이라 나오(일본)가 근무하는 아이자와 병원이 현역 중 영구 지원을 약속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이자와 병원의 아이자와 다카오 CEO는 "고다이라가 더 이상 스케이트를 타기 어렵다고 할 때까지 함께 계속 하고 싶다"고 밝혔다.
고다이라 나오
▲ 고다이라 나오
고다이라는 연간 1,500만 엔(한화 약 1억5,000만 원)의 지원을 은퇴할 때까지 받을 수 있게 됐다.

고다이라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미터 금메달, 1,000미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자료사진=고다이라



나오)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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