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블랙팬서’ 500만 관객 육박, ‘토르’ 뛰어넘었다
2018-03-01 13:38:31


[뉴스엔 박아름 기자]

'블랙 팬서'가 486만 관객을 돌파하며 500만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이로써 2017년 마블 흥행작 '토르: 라그나로크' 흥행 수익을 가뿐히 뛰어 넘으며, 개봉 3주차에도 흔들림 없는 흥행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3월 1일 오후 12시 30분 기준 누적 관객 수 486만8,520명을 기록했다. 이는 2017년 마블의 흥행작 '토르: 라그나로크' 누적 관객 수 485만3,778명을 가뿐하게 뛰어넘은 수치로, 개봉 16일만에 거둔 쾌거다. 또한 개봉 3주차 쟁쟁한 신작들의 공세에도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세를 이어 가고 있어 머지 않은 시기 500만 관객 돌파까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미 북미에서는 누적 수익 4억 달러를 돌파, '토르: 라그나로크' 누적 수익 3억 1,482억 불을 가볍게 돌파했으며, '스파이더맨: 홈커밍'(3억 3,420억 불)의 기록까지 뛰어 넘었다. 뿐만 아니라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 기록한 북미 누적 수익 4억 5,900억 불까지 뛰어넘고 역대 북미 마블 영화 흥행 2위를 차지할 것이라는 예측이 이어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블랙 팬서'의 행보는 그 자체가 흥행의 역사가 되고 있다. 개봉 직후 '블랙 팬서'는 역대 2월 개봉작 및 발렌타인데이 최고 오프닝 경신을 시작으로, 역대 2월 개봉, 설 연휴 개봉 영화 및 2018년 개봉 영화 최단 기간 100만, 200만, 300만, 400만 돌파 기록을 경신하며 흥행 폭풍을 일으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북미에서는 역대 2월 개봉작, 역대 마블 솔로 무비, 역대 슈퍼히어로 오리진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 경신에 힘 입어 누적 수익 4억 불을 기록하는 등 '블랙 팬서'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블랙 팬서' 속 와칸다 왕국이 2018년 4월 개봉을 앞둔 마블 10주년의 정점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의 주요 배경이 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전세계 관객들의 기대감이 더욱 증폭되고 있어 '블랙 팬서'의 흥행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은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블랙 팬서'가 이룩할 흥행의 끝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이목이 집중된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광해’ 비교불가 빠르다? ‘안시성’의 지나친 자신감
지미팰런, 방탄소년단 美 ‘지미팰런쇼’ 촬영장 공개 “재능있는 친구들”
‘가로채널’ 이영애, 쌍둥이 남매 훌쩍 큰 근황 공개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한국 배우 나온다고? 묘한 분위기 신스틸러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오늘의 추석 특선영화’ 검사외전-신과함께-택시운전사

‘광해’ 비교불가 빠르다? ‘안시성’의 지나친 자신감[무비와치]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가로채널’ 이영애, 쌍둥이 남매 훌쩍 큰 근황 공개[결정적장면]

지미팰런, 방탄소년단 美 ‘지미팰런쇼’ 촬영장 공개 “재능있는 친구들”[SNS★컷]

‘트랜스포머 최후의 기사’ 한국 배우 나온다고? 묘한 분위기 신스틸러

美 ‘지미팰런쇼’도 놀란 방탄소년단 인기, PD “10년간 들어본 함성중 최고”[뮤직와치]

아이유 주연 단편영화 ‘키스가 죄’ 크랭크업 현장[SNS★컷]

♥위해 왕위 버린 에드워드8세vs가정부와 바람난 아놀드 슈워제네거(차달남)

조인성 ‘엄태구 응원하다 급사과’[포토엔스토리]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아는 와이프’ 차학연 “주..

지난 2012년 그룹 빅스로 데뷔, 연기 활동을 한 지는 벌써 4년째다. 차학연은 '..

‘강남미인’ 조우리 “‘태후’ 온유 ..

‘미션’ 김남희 “이응복PD는 은인....

곽동연 “일탈 NO, 힘겹게 쌓아올린 내..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