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어제TV]‘인형의 집’ 비서실장 이은형, 반전정체 암시 ‘의문’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8-03-01 06:21:33


비서실장 이은형이 반전정체를 암시하며 의문을 더했다.

2월 28일 방송된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 3회 (극본 김예나 이정대/연출 김상휘)에서 이재준(이은형 분)은 이영식의 위패를 보고 경악했다.

이재준은 위너스 그룹 비서실장으로 아가씨 은경혜(왕빛나 분)를 보필해야 했지만 놓쳤고, 겨우 은경혜를 찾아냈을 때는 은경혜가 납치위기에서 벗어난 후였다. 김덕만이란 남자가 은경혜 조부 은기태(이호재 분)가 20년 전 은폐한 염색공장 사건 진상을 밝히고 보상하라며 은경혜를 위협한 것.
김덕만은 “은기태를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다”며 화상으로 망가진 얼굴을 들이밀고 “이런 얼굴 수백명 만들고 수십명 생명을 빨아먹었다. 20년 전 당신 할아버지 은기태가! 은기태가 위너스 세우기 전에 하던 염색공장에서 벌어진 일이다. 은기태는 우리 피땀을 기계 돌리는 기름 정도로 생각하는 인간이다”고 말했다.

홍세연(박하나 분)의 기지로 비상구 문이 열리며 겨우 위기를 벗어난 은경혜는 이재준에게 가장 먼저 “납치당했었다. 할아버지 공장에서 일하던 사람이 보상하라고 하더라. 위패를 주면서 그 사람이 제일 비참하게 죽었다고 하더라. 내가 나서서 할아버지 설득하지 않으면 다음 위패 주인은 할아버지가 될 거라고 협박했다”고 알렸다.

이재준은 김덕만이 주고 간 위패에 적힌 이영식이란 이름을 확인하고 순간적으로 사색이 됐고, 이어 은경혜에게 “죄송하다. 경호 공백이 있었다”고 사과했다. 은기태는 하나뿐인 손녀 은경혜를 제대로 경호하지 못한 이재준을 지팡이로 때리며 분노했다. 또 은경혜의 납치 위기 이야기를 듣고 바로 김덕만을 의심했다.

은기태는 20년 전 사고에 대해 책임지지 않은 일을 반성하기는커녕 “김덕만 잡아와라. 20년 전 일로 계속 내 발목 잡으면 제 손목이 끊긴다는 걸 똑똑히 알려줘야 겠다”며 섬뜩한 광기를 드러냈다.

그런 가운데 위패를 보고 멈칫하는 이재준의 모습에 궁금증이 실렸다. 이재준은 위너스 은기태 가족에게 충성하는 듯 보이나 일부러 은기태 앞에서 더 자신을 낮추며 다른 꿍꿍이가 있음을 암시한 상황. 은기태 때문에 가장 비참한 죽음을 맞았다는 이영식이 혹 이재준 지인은 아닌지 궁금증을 모으며 극에 긴장감을 더했다. (사진=KBS 2TV ‘인형의



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이채영 “스웨덴 여행 안 간다” 월드컵 스웨덴전 시청 소감
장현수 ‘국대 박탈-수사-추방-사형’ 청원까지..도 넘은 비난
xxxtentacion 총맞고 사망, 범죄 연루됐던 20세 문제아 래퍼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슈퍼 세이브 조현우, FIFA 메인 장식 “3순위 골키퍼가..”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MBC의 감스트 노림수 통했다, 월드컵 온라인 중계 점령
‘디펜딩 챔피언 징크스’ 독일, 한국엔 희망의 불씨되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채영 “스웨덴 여행 안 간다” 월드컵 스웨덴전 시청 소감

슈퍼 세이브 조현우, FIFA 메인 장식 “3순위 골키퍼가..”

장현수 ‘국대 박탈-수사-추방-사형’ 청원까지..도 넘은 비난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최용수 “조현우, 기대반 우려반이었는데 뛰어났다” 감탄(뉴스공장)

비투비, 음원차트 1위에 감격 소감 “멜로디 없인 안된다, 진심 감사”

[뮤직와치]어김없이 1위 꿰찬 비투비, 늘 한방 아니라 더 뜻깊은 계단식 성장

박주호 부상-김민우 PK, 모두 장현수가 발단이었다

‘라디오쇼’ 정준영 “월드컵 스웨덴전, 보다 짜증나서 TV 껐다”

“실수할 수 있다” 선수들 다독인 안정환표 공감해설 호평

[뮤직와치]역시 워너원, 신곡 ‘켜줘’ 발매 1시간만 4개차트 1위 싹쓸이

[이슈와치]김용건 합류 ‘꽃보다 할배’ 독일 출국만으로도 뜨겁다

[이슈와치]방탄 RM ‘인가’ 무대중 정국 옷찢는 실수 “원래 조심스러운 사람인데..”

‘미스트리스’ 재탄생된 관능 스릴러, 원작 비교 지운 한국판[종영기획]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스타와치]‘슈가맨2→한끼줍쇼’ 이혜영 예능 활동 반가운 이유

김효주 9m 버디에 박수 보낸 주타누간 “나까지 기분 좋았다”(종합)

[무비와치]“날개 달아줬다”..‘독전’이 기억하는 故김주혁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TV와치]장기용·박형식, 연기력 약체 편견을 부순 ‘꾸준함’의 힘

‘탐정: 리턴즈’ 성동일 “염..

성동일이 원래 자신의 머리는 백발이라고 고백했다. 영화 ‘탐정: 리턴즈’에 출연..

서사무엘 “천재 뮤지션? 난 음악적 재..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탐정:리턴즈’ 권상우 “100억 대작 ..

유소연 “브리티시 오픈 우승·UL 크라..

‘슈츠’ 진희경 “40대 여배우라면 모..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