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이슈와치]“천만요정의 배신” 오달수, 골칫덩어리 전락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3-01 14:26:59


[뉴스엔 박아름 기자]

명품조연, 혹은 천만요정으로 인기를 얻었던 오달수가 한순간에 골칫덩어리가 됐다.

배우 오달수는 최근 충격적인 성추문에 휩싸였다. 최근 성추행 폭로글이 등장한 뒤 침묵으로 일관했던 오달수는 5일만에 오랜 침묵을 깨고 사실무근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후 성폭행 미수 폭로까지 등장했지만 오달수는 반박했다. 이때까지만 해도 대중들은 오달수의 말을 일단 믿어보기로 했다. 하지만 연극배우 엄지영이 JTBC '뉴스룸'에 직접 출연해 인터뷰를 가지면서 오달수는 궁지에 몰렸고, 그제서야 다음날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기에 이르렀다.
오달수는 2월28일 장문의 사과문을 통해 "최근 일어난 일련에 일들은 모두 저의 잘못이다. 많은 분들께 심려 끼쳐드린 점 진심을 다해 사과 드린다. 저로 인해 과거에도, 현재도 상처를 입은 분들 모두에게 고개 숙여 죄송하다고 말씀 드린다. 전부 제 탓이고 저의 책임이다"며 "지금껏 살아온 제 삶을 더 깊이 돌아보겠다. 반성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겠다. 마지막으로 제가 한 행동과 말에 대한 어떤 책임과 처벌도 피하지 않겠다. 또한 제 행동으로 인해 2차 3차로 피해를 겪고, 겪게 될 모든 분들께 깊이 사죄드린다. 그 동안 제가 받기 과분할 정도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께도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드렸다"고 피해자들, 대중들에 사과했다.

오달수의 성추문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그동안 오달수가 입을 열기만 기다렸던 영화 제작진은 덕분에 바빠졌다. 당장 3월 첫 방송을 앞둔 tvN 새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협의 끝에 하차하기로 했으나 나머지가 문제다. 올해 오달수는 '이웃사촌' '컨트롤' '니 부모 얼굴이 보고싶다' '신과함께2' 등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신과함께2'의 경우 카메오인데다가 분량이 많지 않은 탓에 다른 작품들보다는 상황이 낫다. 일단 '신과함께2' 제작진은 여러가지 가능성을 두고 오달수와 관련, 논의를 시작했다. 그러나 나머지 영화들 속에서 오달수는 주연 혹은 주조연으로 등장한다.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끌어가야 한다는 얘기다. 때문에 아무리 영화가 드라마보다 물의 연예인 출연에 있어 덜 민감하다 하더라도 제작진으로서는 꽤 골치아픈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영화 제작에 빨간 불이 켜진 상황이다. 각 영화 제작진은 오달수 사태와 관련, 본격적인 논의를 거칠 예정이다.

불과 한 달 전만 해도 '천만요정'이라 불리며 영화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오달수 때문에 속앓이를 하게 될 거라고 상상이나 했겠는가. 오달수는 그가 출연하면 대박난다는 이유로 영화 제작자들 사이에서 캐스팅 0순위로 손꼽혔고, 다작하며 작품수를 늘려갔다. 그런데 갑작스런 성추문으로 오달수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들에게 큰 폐를 끼치고 말았다. 30년 공든탑이 우르르 무너지는 순간이었다. 믿음직스러웠던 천만요정은 이제 없다. 천만요정이 아닌 골칫덩어리만 있을 뿐이다.

한편 오달수는 드라마 하차를 결정했지만, 조재현, 조민기, 최용민 등 다른 성추문 배우들처럼 "모든 걸 내려놓겠다"며 잠정 은퇴나 연기활동 중단 선언은 하지 않은 상태다. 오달수의 사과문에서 연기



활동 전면 중단 뜻은 찾아볼 수 없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英언론도 의문, 2번째 골 기성용 당한 반칙 왜 VAR 안했나?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박찬호 딸도 남달라, 첫 라운드에 파3 홀서 버디 “LPGA로 가자”
문가비, 셀카도 화보로 만드는 완벽몸매 ‘돋보이는 애플힙’
‘인생술집’ 진서연 “남편 9살 연상, 베를린 거주 중..노출 터치 안 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자현 “부모님 이혼에 이복동생 셋, 어린시절 친동생도 세상 떠나”(별별톡쇼)

이영표 독설 “장현수 태클 기본 안됐다..김민우 크로스 연습 안 한 것”

비키니 입은 미스코리아 후보들, 韓 대표할만한 몸매[포토엔]

[포토엔화보]멕시코전 앞둔 로스토프, 대구처럼 무더위 ‘러시아 미녀의 돈강 비키니 공개’

[포토엔HD]손흥민 ‘멀어져가는 16강에 눈물 인사’

[포토엔HD]손흥민 ‘오초아도 못 막은 강력한 슈팅’

신태용 감독 “오늘 같은 투혼으로 마지막까지”

[포토엔HD]손흥민 ‘눈물 꾹 참으며 인사’

비매너, 인종차별, 내분..아르헨티나 ‘최악의 월드컵’

[포토엔HD] ‘네이마르 여친’ 브루나 마르케지니 ‘칸 레드카펫 나들이~’

[이슈와치]조정석♥거미 5년 열애 끝 결혼, 이제 장수커플 아닌 부부

[TV와치]강형욱 아들공개, ‘슈돌’이 더 기대되는 이유

[TV와치]‘밥블레스유’ 밥 잘 먹는 언니들, 시청자 군침도 돌게 할까

[이슈와치]윤서인, 6개월만 또 정우성 저격..이번엔 풍자 만화까지

[무비와치]8월 극장가는 ‘신과함께2’ 주지훈 vs ‘공작’ 주지훈

[포토엔HD화보] 워너원 강다니엘 ‘화려한 출국’

[이슈와치]‘프듀48’ 이가은 깜짝 1위, 국프 마음은 움직이는거야

[무비와치]“도경수부터 설현 혜리까지” 하반기 충무로는 아이돌 밭

[이슈와치]tvN 드라마 또 악재, 이서원에 윤태영까지 물의→하차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박경 “나이 드니 귀여움은 안..

박경이 새 앨범에서 변신을 꾀했다. 블락비 박경의 솔로 4번째 싱글 'INSTAN..

이준익 감독, 대종상 빡빡이 논란 “그..

‘같이살래요’ 금새록 “내 맘 다 안..

김윤아 “‘비긴어게인2’ 보면서 사람..

조재현 측 “여배우 화장실 성폭행 NO...

‘여중생A’ 김환희 “키 크려 줄넘기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